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보건소는 의정부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9월 12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2026 의정부예술제와 협력해 ‘중독예방예술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 행사와 중독 예방 활동을 연계해 시민들이 예술을 즐기면서 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술 대신 예술’을 주제로 중독 행위 대신 문화와 예술을 즐기는 건강한 여가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부스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의정부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SNS OX퀴즈 ▲‘우리들의 중독예방 약속은?’ 메시지 나누기 ▲‘술 대신 예술’ 포토존 등을 운영하며, 참여자에게는 홍보물과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통해 건강한 즐거움을 찾고, 지역사회에 중독 예방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태 센터장은 “시민들이 중독 행위 대신 문화와 예술에서 건강한 즐거움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중독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