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증평군보건소는 오는 9월 14일 세계 아토피 피부염의 날을 맞아 9월 1일부터 18일까지를 ‘아토피 피부염 예방관리 주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정보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건소는 예방관리 주간 동안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피부 건강을 위한 생활수칙과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한다.
보건소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관련 정보를 게시해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토피 피부염은 증상이 반복될 수 있어 평소 생활환경과 피부 상태를 살피는 등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질환에 대한 막연한 인식에서 벗어나 검증된 정보를 바탕으로 생활 속 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고 평소 피부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증평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