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목)

  • 맑음동두천 ℃
  • 맑음강릉 23.8℃
  • 맑음서울 21.1℃
  • 맑음대전 22.0℃
  • 맑음대구 21.8℃
  • 맑음울산 23.5℃
  • 맑음광주 22.1℃
  • 맑음부산 25.1℃
  • 맑음고창 21.6℃
  • 맑음제주 23.6℃
  • 맑음강화 20.6℃
  • 맑음보은 18.6℃
  • 맑음금산 20.0℃
  • 맑음강진군 ℃
  • 맑음경주시 23.8℃
  • 맑음거제 22.4℃
기상청 제공

사회

광진구, 105억 원 규모 추석맞이 '광진땡겨요 및 광진사랑 상품권' 발행

9월 1일 오전 10시, 5억 원 규모 ‘광진땡겨요상품권’ 발행…15% 할인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광진땡겨요상품권’ 5억 원과 ‘광진사랑상품권’ 100억 원 등 총 105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잇달아 발행한다.

 

먼저 ‘광진땡겨요상품권’은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1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며,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20만 원,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다.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구매한 상품권은 공공배달앱 ‘땡겨요’에 등록된 광진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는 할인된 가격으로 배달 음식을 주문하고, 소상공인은 낮은 중개수수료를 통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결제금액의 5%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 땡겨요 앱에서 자치구사랑상품권 또는 땡겨요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땡겨요상품권으로 지급한다. 행사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하며, 페이백 상품권은 결제한 달의 다음 달 20일 지급할 예정이다.

 

이어 9월 16일 오전 10시에는 추석맞이 ‘광진사랑상품권’ 100억 원을 발행한다. 상품권은 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며,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광진사랑상품권은 광진구 내 서울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추석 명절 장보기뿐만 아니라 외식과 생활용품 구매 등 다양한 일상 소비에 활용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상품권 발행과 페이백 행사가 구민의 명절 소비 부담을 낮추는 한편,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상품권은 모두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발행 일정과 사용처 등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상품권 발행이 추석을 앞둔 구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광진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녹색시장 직접 판 짜는 설계자·선도자 돼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남을 뒤따르던 추격자 관행에서 벗어나 이제 우리가 직접 판을 짜는 녹색시장의 설계자, 선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에서 "기후위기 대응은 이제 환경과 성장 가운데 하나를 포기하는 일이 아니라 산업과 국가 경쟁력을 함께 키우는 실질적 해법이 되도록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기후위기는 이제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을 당장 위협하는 우리 눈앞의 현실이 됐다"며 최근 세계 곳곳에서 나타난 극한 기후 사례를 언급했다. 유럽의 폭염과 네팔의 빙하 붕괴, 국내에서는 경남 양산의 낮 최고기온 42.5도와 거제의 시간당 124.5㎜ 폭우 등을 거론하며 "극한의 기후가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녹색전환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면서 동시에 기후위기로부터 국민의 삶과 터전을 지키는 확실한 미래 전략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또 "녹색대전환은 우리 첨단산업의 초격차를 유지하고 또 3대 메가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한 필수적인 전제"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R&D 역량으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