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목)

  • 맑음동두천 20.2℃
  • 구름많음강릉 22.2℃
  • 맑음서울 22.2℃
  • 박무대전 22.9℃
  • 흐림대구 24.3℃
  • 구름많음울산 24.5℃
  • 흐림광주 24.8℃
  • 흐림부산 26.8℃
  • 흐림고창 22.8℃
  • 흐림제주 27.4℃
  • 맑음강화 19.7℃
  • 흐림보은 21.0℃
  • 구름많음금산 22.3℃
  • 흐림강진군 24.7℃
  • 흐림경주시 24.6℃
  • 흐림거제 24.2℃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SBS 제철리 마을회관] 효정, ‘연예계 유일 대호라인’에서 악연으로?! / '젊은 입맛’과 ‘양주의 맛’ 정면승부! 김대호X효정 VS 송가인X김민경, 승자는?

▶ 운명의 장난인가, 질긴 악연인가! 효정 방역 수칙에 축사 출입 불가... 김대호 결국 ‘나 홀로 한우 농가行’

 

(포탈뉴스통신) ‘제철리 마을회관’ 김대호와 오마이걸 효정의 질긴 ‘대호라인’에 뜻밖의 균열이 발생한다.

 

30일, ‘제철리 마을회관’ 6회에서는 경기도 양주 맹골마을을 찾은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과 일일 서포터즈 김민경의 마지막 재능 기부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진주 편부터 ‘연예계 유일한 대호라인’을 자처하며 김대호와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효정. 앞서 풀베기 작업에 이어 양주의 향토 음식 ‘연푸국’ 요리 대결에서도 또 한 번 같은 팀으로 묶이며 환상의 케미를 예고한다. 하지만 함께할수록 묘하게 고생길이 열리는 두 사람 사이에는 어느새 ‘악연 아닌 악연’이 되풀이되기 시작한다.

 

이어진 저녁 시간,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멤버들에게 다음 날 한우 농가에 일손이 필요하다는 갑작스러운 연락이 도착한다. 그것도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는 새벽 노동이라는 소식에 멤버들은 일제히 긴장하고, 일손 돕기에 나설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복불복 ‘해적 룰렛’ 게임에 돌입한다.

 

특히 김대호는 빠른 속도로 게임을 진행하는 멤버들을 향해 “세 분 속도 따라가다가 심장마비 걸릴 것 같아”라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다. 효정 역시 “이번에도 함께하면 벌써 3번째”라며 김대호와 또다시 짝이 될 가능성을 경계한다.

 

그리고 설마가 현실이 된다. 운명의 장난처럼 김대호와 효정이 나란히 새벽 노동에 당첨되며 ‘대호라인’에서 졸지에 ‘꽝손 남매’로 거듭난 것. 풀베기부터 요리 대결, 새벽 노동까지 세 번 연속 함께하게 된 기막힌 결과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두 사람의 질긴 악연(?)에도 예상치 못한 반전이 찾아온다.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효정이 방역 수칙에 따라 한우 농가에 출입할 수 없게 된 것. 결국 효정은 애호박 농장으로 향하고, 김대호는 홀로 한우 농가에서 송아지를 돌보며 뜻밖의 독박(?) 노동에 나선다.

 

붙었다 하면 고생길이 열리는 김대호와 효정의 ‘대호라인’이 마지막까지 어떤 기막힌 케미를 보여줄지는 8월 30일(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SBS]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한성숙 국무총리,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 앞서, 한 총리는 신규 위촉된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은 총 12명으로, 에너지·자원, 환경·해양환경, 수산업, 해상교통, 전력계통, 회계·금융 및 갈등조정 등 해상풍력과 관련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인사들로 구성했다. 민간위원장은 김범석 위원(제주대 대학원 풍력공학부 교수)이 지명됐다. 김 위원장은 해상풍력 분야 전문가로, 현재 ‘민·관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제1차 해풍위에서 ① ‘해상풍력 주요 추진성과 및 계획입지 도입 방안’과 ②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운영세칙’ 2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첫 번째 안건의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부 주도의 계획입지 방식이 도입된다. 기존에 개별사업자가 입지발굴부터 주민 협의와 인허가까지 직접 수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정부가 풍황·환경·어업활동·해상교통·군사작전 등 관련 정보를 종합해 적합한 입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방정부와 함께 주민 수용성을 확보한 후 사업자를 선정하게 된다. 우선 정부는 계획입지로 ’31년까지 25GW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기운찬, 버섯균사체 신소재 'GMK 추출물' 인체적용시험서 인지기능 개선 유의성 확인...식약처 기능성 원료 등록 절차 (포탈뉴스통신)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주)기운찬(대표 박종례)은 독자 개발한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에 대해 식품기능성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을 'GMK®추출물'로 표시하고 있다. 국가연구과제 지원 임상, 55세 이상 성인 대상 16주간 진행 인체적용시험은 국가연구과제의 지원을 받아 김천의료원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만 55세 이상 인지기능 저하를 호소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16주간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설계되어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시험은 2025년 4월 10일 첫 시험대상자 등록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21일 마지막 시험대상자 완료까지 진행됐다. 안전성 시험은 대구가톨릭대학교 GLP센터를 통해 반복투여독성시험, 유전독성시험 등 다수의 시험이 완료됐다. 이번 인체적용시험 기간 중 중대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1차 유효성 평가지표 K-MMSE에서 유의미한 개선 확인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