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금)

  • 맑음동두천 10.6℃
  • 맑음강릉 16.8℃
  • 맑음서울 14.7℃
  • 맑음대전 11.4℃
  • 맑음대구 12.2℃
  • 맑음울산 13.5℃
  • 맑음광주 14.1℃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10.3℃
  • 구름많음제주 18.1℃
  • 맑음강화 11.9℃
  • 맑음보은 6.8℃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0.1℃
  • 맑음거제 13.9℃
기상청 제공

IT/과학

지식재산처, 잠자는 특허기술 깨울 '지식재산 거래 장터' 열린다

반도체·이차전지 분야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IP-LINK)’ 행사 개최

 

(포탈뉴스통신) 지식재산처는 8월 28일 14시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경기 수원시)에서 지식재산(IP) 거래에 참여하는 주요 관계자들(특허기술의 수요·공급·중개·투자자)이 모여 특허기술 정보를 교류하는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IP-LINK)’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식재산 거래 네트워크(IP-LINK)’는 잠재가치가 높은 유망 특허기술의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5월 나노·생물·환경 분야에 이어, 이번에는 국가첨단전략산업인 반도체·이차전지 분야의 특허기술을 대상으로 유관 기업이 다수 밀집해 있는 경기도 수원에서 개최된다.

 

행사 현장에는 필요한 기술을 탐색하는 수요기업 60여 명, 소유한 특허기술의 판매·홍보를 위한 43개 기술이전 기관(대학·공공연), 그리고 양측을 잇는 거래 중개기관(지식재산거래소, 민간거래기관) 및 거래된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투자기관(벤처 기업 자본, 신용보증기금,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 등)까지 총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기술거래, 투자유치 등의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상담장과 이차전지 최신 기술 및 시장 동향, 반도체 기술사업화 전략 등의 발표가 진행되는 발표회장이 함께 운영된다.

 

발표 종료 후에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식재산 거래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과 현장 문제사항은 향후 거래 지원사업 개편과 정책방향 수립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지식재산처 김일규 지식재산정책국장은 “국제 패권 경쟁이 치열한 반도체·이차전지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이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핵심 특허기술이 적기에 공급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행사가 잠자고 있던 유망 특허기술을 깨워 첨단산업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 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지식재산처]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안흥포구 방문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극초음속 활공비행체 최초 시험발사 참관 후 안흥포구를 찾아 지역 상인과 연휴를 맞아 낚시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대통령을 만난 한 여성분이 "저희 언니는 계엄이 선포된 12·3 이후 겨울 내내 집회에 나갔다"고 얘기하자 이 대통령은 "감사하다고 전해 달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반갑게 맞이해 주는 지역 주민과 상인들에게 살림살이는 어떤지, 경기는 어떤지 등을 물어보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고, 상인들은 경기가 어렵고, 낚시객들이 근처 항구의 식당까지는 잘 찾지 않는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 대통령이 낚시채비를 판매하는 상인에게도 장사가 잘 되는지 묻자 해당 상인이 지역 민원을 얘기하며 해결을 부탁했고, 이 대통령은 이름과 전화번호를 곁에 있던 참모진에게 남기도록 안내해 참모진이 연락처를 직접 받기도 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갑오징어를 손질해 판매하는 상인들과 오랜만에 우럭을 많이 잡았다는 상인들과도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상인들이 손이 더럽다며 쑥스러워하자 이 대통령은 상관없다며 털털히 웃으며 악수하고 셀카를 찍었다. 이 대통령을 알아본 중학교 1학년 여학생 두 명은 이 대통령을

사회

더보기
경상남도새마을회-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힐링녹색정원 가꾸기로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새마을회(회장 최만환)와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회장 정성철)는 10월 7일 합천군 율곡면 낙민로터리에서 2026년 '녹색건강문화 새마을 가꾸기'힐링 녹색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새마을운동 공모사업으로 실시됐으며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과 함께 생활 주변의 자투리 공간과 유휴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고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쾌적한 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일상 속에서 자연을 접하며 힐링할 수 있는 녹색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는 경상남도새마을회 최만환 회장을 비롯한 회원단체장,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정성철 회장 및 합천군 회원단체장과 합천군 새마을지도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흙을 고르고 목수국, 아스타 국화, 팜파스, 바늘꽃 등을 이용해 약 300㎡ 면적의 마을 공한지에 꽃밭을 조성하는 한편,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최만환 경상남도새마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은 공간이라도 정성을 들여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면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녹색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