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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방송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리센느 미나미 보고 있나? '원조 갸루상' 박성호 등장에 현장 초토화

'미스트롯 포유' 眞 이소나,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막춤까지 섭렵한 예능 만능캐!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 포유' 원조 갸루상 박성호가 뜬다.

 

8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이 펼쳐진다. 웃음과 노래를 모두 섭렵한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트롯 스타들과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30년 차 개그맨 박성호가 '미스트롯 포유'를 찾는다. 그는 수많은 유행어를 탄생시킨 개그계 히트 메이커. 특히 최근 걸그룹 리센느가 갸루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박성호가 '원조 갸루상'으로 재조명되며 웃음을 더한다.

 

이날 박성호는 요들과 트롯은 물론 민요까지 소화하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뽐낸다. 1년간 민요를 배웠다는 그는 '경기민요 전수자' 이소나와 짝을 이뤄 '뱃노래'를 선보인다. 두 사람이 어떤 호흡으로 무대를 완성했을지 관심이 모인다.

 

개그맨 김용명이 '개드래곤'이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한다. 트롯 가수들도 소화하기 쉽지 않은 정통 트롯 '전선야곡'을 선곡한 그는 "저는 생목을 쓰는 스타일"이라며 자신만의 라이브 철학을 밝힌다. 이어 "'코미디 빅리그' 할 때보다 5배는 더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밝혀 기대를 높인다. 100% 생라이브로 꾸며질 김용명의 무대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쏠린다.

 

TOP7 멤버들도 개그맨 특집에 걸맞은 유쾌한 텐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이소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막춤을 선보인 끝에, 신발 밑창까지 떨어지는 해프닝으로 현장을 초토화한다. "이소나가 달라졌다"는 감탄이 쏟아질 만큼 제대로 예능감을 터뜨린 그녀의 활약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그맨들의 반전 가창력과 트롯 스타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어우러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출처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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