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 (월)

  • 구름많음동두천 28.8℃
  • 구름많음강릉 23.3℃
  • 구름많음서울 29.9℃
  • 구름많음대전 27.3℃
  • 구름많음대구 24.7℃
  • 구름많음울산 24.5℃
  • 구름많음광주 28.3℃
  • 구름많음부산 25.9℃
  • 흐림고창 27.1℃
  • 흐림제주 27.3℃
  • 구름많음강화 24.7℃
  • 구름많음보은 25.1℃
  • 구름많음금산 26.6℃
  • 구름많음강진군 26.3℃
  • 구름많음경주시 24.0℃
  • 구름많음거제 25.9℃
기상청 제공

사회

조용호 오산시장, 연이은 폭염 속 어르신 건강·안전 살펴

趙 시장, 급격한 폭염에 예정된 휴가 취소하고 시민 안전 챙겨

 

(포탈뉴스통신) 조용호 오산시장은 최근 관내 경로당 35개소를 방문해 무더위 쉼터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경로당 무더위 쉼터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조 시장은 지난 3일, 이날(5일) 양일간에 걸쳐 경로당을 방문했다.

 

조 시장은 급격한 폭염중대경보 발령 등 급격한 폭염현상에 예정된 휴가를 취소하고 폭염대응 현장점검에 나선 바 있다.

 

조 시장은 경로당 현장점검에서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쉼터 이용 환경을 꼼꼼히 확인하고,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관리를 강화에 중점을 둘 것을 요청했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현장의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폭염 대응 현황을 세심하게 살폈다.

 

조 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경로당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안전한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이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오신 어르신들의 평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시정 주요가치로 생각하고 시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관내 경로당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냉방시설 점검과 이용 안내, 폭염 취약계층 보호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오산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추진 시 성장의 양극화 방지책 선제적 마련"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메가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K자 성장, 즉 성장의 양극화를 방지할 방안도 선제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메가프로젝트 이행 속도를 강조하며 "관련 절차를 동시에 다발적으로 추진해 소요 시간을 대폭 줄이고 규제도 지속적으로 개선해서 최대한 빠른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메가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성장의 축을 국토 전체로 확장하고 초격차 산업의 지도를 지방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하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프로젝트 초반부터 모두의 성장을 만들 방안을 고민해야 되겠다"며 "공동체 전체 역량으로 일군 성과가 특정 기업이나 또 특정 지역에만 집중되지 않도록 각 부처가 미리 잘 챙겨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투자와 지원의 범위가 3대 메가 프로젝트 대상 기업이나 산업에 한정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소재·부품·장비 등 산업 생태계 전반을 함께 지원할 방안, 나아가 피지컬 AI의 발전이 제조 인공지능 전환에 영향 강화로 이어지는 산업 대도약 전략이 반드시 필요

사회

더보기
전남광주특별시, 방학중 돌봄공백 최소화…‘초등 틈새돌봄’ 현장점검 (포탈뉴스통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이 10일 광산구 장덕동 수완숲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방학 중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운영시간을 확대한 ‘초등방학 틈새돌봄’ 사업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초등 틈새돌봄사업’은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시간을 연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오전 간식과 점심·저녁을 제공하는 ‘틈새돌봄’과 점심·저녁을 제공하는 ‘점심돌봄’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함께 참석해 수완숲지역아동센터장 및 생활복지사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은 센터 운영 현황, 틈새돌봄사업의 실제 수요와 급식, 프로그램 운영 등 추진 상황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고 부시장과 정 장관은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직접 점심을 배식하며 급식 위생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아이들의 돌봄과 식사를 책임지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후 고 부시장은 정 장관과 함께 호남대학교에서 열린 ‘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