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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방송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억 풀튜닝" 이세영, 미모도 가창력도 업그레이드! 춘길도 울컥한 감동 무대

'미스트롯 포유' '개가수' 총출동, 웃음은 기본 귀 호강은 덤! 트롯 스타들도 놀란 명품 보컬 향연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 포유' 개가수들의 반전 가창력이 무대를 꽉 채운다.

 

8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3회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웃음으로 사랑받아 온 개그맨들이 '미스트롯4' TOP7 멤버들과 듀엣 짝꿍으로 호흡을 맞춰 폭소와 감동을 오가는 무대를 선사한다.

 

먼저 '미스트롯4' 출신 개그우먼 이세영이 출격한다. 이세영은 "1억으로 풀튜닝하고 다시 태어났다"라는 재치 있는 소개로 등장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러나 노래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사뭇 달라진다. 이세영은 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선곡해 한 소절 한 소절 차분하게 이어간다. 이를 지켜본 춘길은 "눈물이 고일 정도로 감동받았다. 예능감보다 무대를 향한 진심을 배우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한다. 웃음 뒤에 감춰둔 이세영의 진솔한 감성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이세영은 지난 '미스트롯4' 메들리 팀 미션에서 '미스청바지' 팀으로 함께했던 길려원과 호흡을 맞춘다. 당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듀엣 무대를 이번 '미스트롯 포유'에서 펼치는 만큼, 두 사람이 빚어낼 하모니에도 기대가 모인다.

 

개그계 '김나박이'로 불리는 김태원도 출격한다. 데뷔 20년 차 개그맨 김태원은 어린 시절부터 노래 경연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다. '불후의 명곡' 우승 이력까지 지닌 그는 김광석의 '그날들'로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보인다. 김태원의 노래에 이소나는 "처음에는 귀로 집중해서 듣다가 나중에는 마음으로 듣게 됐다"며 깊은 여운에 빠져든다.

 

듀엣 무대에서는 또 다른 감동을 전한다. 트롯계 '감성 거인' 홍성윤과 개그계 '피지컬 거인' 김태원이 만난 것. 서로 다른 매력의 두 사람이 준비한 듀엣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실력파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대거 출격한다. 웃음과 감동,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모두 담아낸 짝꿍들의 무대가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무척이나 기다려진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8월 6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출처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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