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금)

  • 구름많음동두천 25.8℃
  • 흐림강릉 24.0℃
  • 소나기서울 26.4℃
  • 흐림대전 26.7℃
  • 흐림대구 29.5℃
  • 구름많음울산 27.4℃
  • 흐림광주 24.3℃
  • 구름많음부산 27.1℃
  • 흐림고창 25.5℃
  • 맑음제주 26.9℃
  • 구름많음강화 24.4℃
  • 흐림보은 24.4℃
  • 흐림금산 25.1℃
  • 구름많음강진군 26.7℃
  • 구름많음경주시 26.9℃
  • 구름많음거제 25.9℃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꼰대야?” ‘MZ’ 지예은, 갑질에 질색… ‘술게임 못하면 유배?’

‘애주가’ 신기루 극찬! ‘조선의 맛’ 제대로 담은 ‘회식 끝판왕’ 한 상 大공개! “식사부터 해장까지 한 방에...”

 

(포탈뉴스통신)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술 게임 벌칙으로 '유배'까지 보내며 신하들을 들었다 놨다 했던 조선 최고 ‘회식 마니아’ 정조의 유별난 술자리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또 신하들의 마음을 단번에 달래준 역대급 회식 요리도 선보인다.

 

5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조선 최고의 ‘회식 마니아’ 정조의 술자리 썰이 공개된다.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는 직접 충신을 키우고자 결심해 도서관이자 학문 연구 기관인 ‘규장각’을 설치하고 불철주야 연구에 매진하게 했다. ‘큰별쌤’ 최태성이 “휴가 보내면서까지 일을 시켰다”고 폭로(?)하자 신기루와 지예은은 “신고해야 한다”며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입을 모았다.

 

최태성은 “일할 때는 호랑이 상사인데 놀 때는 화끈했다”며 ‘회식 마니아’였던 정조의 또 다른 일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어 그가 정조가 즐긴 건배사 ‘불취무귀(不醉無歸)’의 뜻을 묻자, ‘허당 MZ’ 지예은은 “취하지 않으면 돌아갈 생각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한문을 보고 알았다. 저 한문 공부 많이 했다”며 정답을 정확히 맞혀 ‘뇌섹녀’의 반전미를 선보였다. 그 정도로 술을 좋아했던 ‘조선 최고 주당’ 정조는 다산 정약용에게 붓 통 가득 술을 부어주며 마시라는 어명을 내렸다. 이에 정약용이 “나는 오늘 죽었구나”라며 비명을 질렀다는 일화도 전해졌다. 이를 들은 양상국X신기루는 “정조도 폭군 아니냐”라며 신하 한정 ‘꼰대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게다가 ‘술 게임’까지 좋아했던 정조는 술에 취한 신하들에게 술자리 놀이를 시키고 제한 시간 내에 못 하면 벌칙을 줬다. 벌칙의 정체가 ‘유배 보내기’로 밝혀지자, ‘궁인 트리오’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라며 경악했고 ‘MZ 궁녀’ 지예은은 “꼰대야?”라며 질색했다. 이에 최태성은 “제주도 같은 먼 곳에 보낸 게 아니라, 창덕궁에 ‘부용지’라는 연못이 있는데 거기에 작은 인공섬이 있다. 나룻배를 타고 거기를 다녀오는 게 벌칙이었다”며 재치 넘치는 벌칙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빡빡한 업무와 과한 술자리로 지친 신하들의 마음을 단번에 달래준 정조만의 ‘회식 끝판왕’ 요리가 등장했다. 이 요리에 ‘애주가’ 신기루는 “함께 나눠 먹으며 친분 쌓기엔 딱인 음식이다. 식사부터 해장까지 다 되는 거다”라며 인정했다. 최태성도 “조선의 맛을 알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숟가락질을 멈추지 못했다. “이 정도면 직장 내 괴롭힘 아니냐”며 원성을 사던 정조를 한순간에 재평가하게 만든 이 ‘반전 요리’의 정체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식 마니아’ 정조가 차린, 신하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던 ‘왕의 밥상’의 정체는 5일(수) 오늘 밤 10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격 공개된다.


[뉴스출처 : TV CHOSUN]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한성숙 국무총리, 제1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14일 15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어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방안’과 ‘금융 종합대책’의 신속한 이행을 당부했다. 금일 회의는 주요 관계부처와 함께 일선에서 대책 실행을 담당할 공공기관*이 함께 참석하여 후속조치 계획을 보고하고 추진방안과 일정을 공유하고 법령 개정 및 예산 반영 등 협조 필요사항 등을 논의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관련 대책이 예정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이행 되도록 꼼꼼히 관리”해야 한다고 “실행”과 “속도”를 강조하면서, “주택공급을 총리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매주 공사현장을 직접 찾고 진도를 점검하여 진척사항을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총리 주재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수시로 개최하여 협업 필요사항을 조율하고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들이 공급속도를 체감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금융기관 등 모든 관련 기관이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