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일)

  • 맑음동두천 33.7℃
  • 맑음강릉 33.4℃
  • 맑음서울 34.6℃
  • 맑음대전 34.2℃
  • 맑음대구 37.9℃
  • 맑음울산 35.2℃
  • 맑음광주 36.5℃
  • 맑음부산 34.5℃
  • 맑음고창 34.0℃
  • 맑음제주 33.3℃
  • 맑음강화 31.3℃
  • 맑음보은 33.3℃
  • 맑음금산 34.6℃
  • 맑음강진군 36.6℃
  • 맑음경주시 39.8℃
  • 맑음거제 36.6℃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청주시, 고속도로휴게소 4곳 ‘식품안심구역’지정

오창·문의청남대 휴게소 지정식 개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포탈뉴스통신) 청주시는 오창·문의청남대 고속도로휴게소 4곳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15일 오창(하남)휴게소에서 지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오창(하남)휴게소와 오창(남이)휴게소, 문의청남대(청주)휴게소, 문의청남대(영덕)휴게소 4곳이다.

 

식품안심구역은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가 밀집한 시설이나 지역 중 전체 업소의 3분의 2 이상이 위생 수준이 우수한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곳을 말한다. 지정 권한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있다.

 

다만 구역 내 식품접객업소가 20개 미만인 곳은 모든 업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돼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받을 수 있다.

 

이번에 지정된 4개 휴게소는 총 42개 식품접객업소 모두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돼 식품안심구역 지정요건을 충족했다.

 

이날 지정식에는 이자우 청주시 복지국장을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관계자와 휴게소 운영업체 대표, 휴게소 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정서 및 현판 전달,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와 휴게소 운영사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자율적인 위생관리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전국 각지의 이용객이 찾는 고속도로휴게소에 더욱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위생적인 외식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청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충북학원연합회,학원경쟁력 강화위한 서울대 교육프로그램·AI교육세미나’ 개최 성료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학원연합회가 지난 7월 25일 정기이사회 직후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 앱티마이저를 초청해 개최한 ‘서울대학교 교육프로그램 소개 시연 및 AI 시대의 학원 경쟁력 강화 세미나’가 충북지역 학원가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초·중·고 학령인구 감소와 사교육 시장의 구조적 변곡점 속에서 지역 학원의 독자적인 경쟁력을 구축하고 교육 서비스의 질적 도약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충북학원연합회의 임원진이자 현장 학원장들이 다수 참석해 미래형 학원 경영과 프리미엄 교육 솔루션 운영에 대한 강한 열의를 보였다. 세미나 1부에서는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 앱티마이저에서 개발한 AI 기반 맞춤형 전공·적성 진단 솔루션인 ‘앱티핏(Aptifit)’의 실시간 시연이 진행됐다. 95%의 정밀도를 자랑하는 앱티핏은 고교학점제 시행에 맞춘 5대 적성요소 분석이후 대학전공과 연계하여 진로진학에 대한 커리어 로드맵을 즉각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과 TEPS관리위원회의 노하우가 집약된 초등 EM-TEPS 및 중·고등 IM-TEPS 영어평가와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