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월)

  • 구름많음동두천 17.6℃
  • 맑음강릉 18.7℃
  • 구름많음서울 20.7℃
  • 구름많음대전 18.5℃
  • 맑음대구 20.5℃
  • 맑음울산 19.7℃
  • 구름많음광주 21.2℃
  • 맑음부산 21.4℃
  • 구름많음고창 18.7℃
  • 제주 21.9℃
  • 맑음강화 18.6℃
  • 맑음보은 16.5℃
  • 맑음금산 18.5℃
  • 구름많음강진군 19.5℃
  • 맑음경주시 18.3℃
  • 맑음거제 18.9℃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남양주시,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가운고서 청소년 금연 캠페인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지난 13일 가운고등학교에서 청소년 흡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남양주보건소와 가운고등학교가 함께 추진했으며, 학생들이 흡연의 위해성을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금연을 다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금연 선서존 △폐활량 측정 △OX퀴즈 △폐 모형 전시 △타르 등 금연 교구 전시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금연 실천 의지를 다졌다.

 

남양주보건소는 앞으로 진건중학교와 동화고등학교에서도 학생 대상 금연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다산역과 도농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도 캠페인을 실시해 시민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청소년기 흡연 예방은 평생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교와 지역 현장을 찾아가는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금연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 네팔 출장 성과…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와 외국인 인력 송출 패러다임 바꾼다” (포탈뉴스통신)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이 최근 네팔 현지 고위 정부 관계자 및 주요 지자체장들과의 연쇄 회동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송출 프로세스의 혁신과 양국 간 고도화된 문화·경제 교류를 위한 전방위적 실무 합의를 이끌어내고 귀국했다. 이번 출장은 최근 국내 농어촌의 심각한 인력난과 외국인 근로자 도입 과정에서 불거진 불법 브로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단순 노무 인력을 넘어선 고숙련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심재환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성사됐다. ■ 불법 브로커 척결, NGO 중심의 투명한 계절근로자 송출 시스템 정착 가장 주목받는 성과는 국내 입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 과정에서 고질적 병폐로 지적되던 ‘인력 브로커’를 전면 배제하기로 합의한 점이다. 심재환 이사장은 네팔 카트만두 토카(Tokha)시 등 현지 지자체들과의 직접 협의를 통해, 모집부터 한국어·문화 교육, 행정 서비스 전 과정을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NGO)이 전담하는 공공 송출 모델을 구축했다. 연맹의 네팔 지부를 통해 투명하게 검증된 근로자들은 국내 지자체와 연계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