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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2026년 8월 서울 명지대학교서 성대한 개막

- “예술로 세계 평화를 그리다”, 50개국 이상 예술인 참여 예정
- 국회의장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서울시장상 등 권위 있는 시상 눈길

 

(포탈뉴스통신) 세계 각국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로 말하는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이 오는 2026년 8월 서울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존영)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2026년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작품 접수를 진행하며,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명지대학교 1층 MCC 코이노니아홀에서 전시가 개최된다. 시상식은 8월 25일 명지대학교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세계평화미술대전은 단순한 미술 공모전을 넘어, 인류의 평화와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국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세계 각국 예술가들이 국경과 언어를 넘어 예술로 소통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에 50개국 이상에서 예술가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폭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존영 조직위원장은 “예술은 국경을 초월해 인류를 하나로 잇는 가장 아름다운 언어”라며 “이번 세계평화미술대전은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감성이 ‘평화’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만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참가 자격은 만 18세 이상 전 세계 모든 국적의 예술인에게 열려 있다.

 

출품 부문은 한국화, K-민화, 서양화, K-그라피, 문인화, 사진, 공예, 서각, 섬유아트, 디지털아트, AI 그림 등으로 구성되며, 1인당 5점 이내까지 출품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권위 있는 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주요 시상 내역은 ▲국회의장상▲국회부의장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서울특별시장상▲한국예총회장상▲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경기도지사상▲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주한 외교관상▲오체상▲삼체상▲UN저널상▲K-문화진흥재단상▲세계문화진흥재단상▲최우수상, 우수상, 특선, 입선식 등이 주어진다.

 

세계평화미술대전 관계자는 “예술은 갈등을 넘어 화합을 만들고, 언어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힘이 있다”며 “이번 행사가 세계 예술인들의 창조적 열정과 평화를 향한 메시지가 모이는 글로벌 문화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출품 요강 및 참가 신청은 세계평화미술대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클릭시 세계평화미술대전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외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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