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6 (토)

  • 맑음동두천 16.3℃
  • 맑음강릉 21.8℃
  • 맑음서울 19.1℃
  • 맑음대전 16.9℃
  • 맑음대구 15.2℃
  • 맑음울산 13.4℃
  • 맑음광주 17.8℃
  • 맑음부산 15.4℃
  • 맑음고창 13.9℃
  • 맑음제주 16.5℃
  • 맑음강화 14.6℃
  • 맑음보은 13.2℃
  • 맑음금산 13.9℃
  • 맑음강진군 13.0℃
  • 맑음경주시 10.6℃
  • 맑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사회

청년 예술의 꿈, 광명에서 꽃피우다…광명문화재단, '광명청년예술공장' 2기 작가 지원 본격화

12일 ‘입주 작가 환영회’ 개최… 설치·영상·무용 등 신진 예술가 6인 입주

 

(포탈뉴스통신) 광명문화재단이 광명청년예술공장 2기 입주 작가들의 환영회를 열고, 청년 예술가들을 위한 본격적인 창작 지원의 닻을 올렸다.

 

재단은 지난 12일 광명청년예술공장에서 ‘2기 입주 작가 환영회’를 개최해 작가들의 활동 시작을 축하하고 향후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앞서 재단은 지난 4월 입주 작가 공개 모집을 거쳐 예술적 역량과 성장 가능성, 지역 협력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김유빈(설치·영상) ▲김현진(사진) ▲선민정(동양화) ▲주형지(생태·커뮤니티아트) ▲최윤희(현대무용) ▲한정은(도예) 등 총 6명의 신진 예술가를 최종 선정했다.

 

광명문화재단은 선정된 6명의 작가에게 2027년 4월까지 약 1년간 광명청년예술공장의 개인 창작실을 제공한다. 또한 단순히 공간을 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 비평, 작가 간 교류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개최 등 창작 활동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통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재단은 2025년 개관한 광명청년예술공장을 거점으로 청년 예술가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작업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재단은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예술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광명청년예술공장이 역량 있는 청년 예술가들이 마음껏 실험하고 자신의 작업 세계를 확장해 나가는 든든한 도약판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 사업과 연계해 예술가에게는 새로운 활동 기회를, 시민에게는 예술가와 깊이 교류할 수 있는 풍성한 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강남아파트 신축 가뭄 속 ‘확정된 실체’… 서초 PH1603, 하이브리드 주거의 ‘뉴 패러다임’ 제시 (포탈뉴스통신) 강남구 아파트 부동산 시장 내 자산가들의 선택 기준이 ‘브랜드’에서 ‘희소 가치’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특히 공사비 수직 상승과 건설사 PF 위기로 신축 아파트 공급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서초동 골든 트라이앵글의 중심에 들어서는 ‘PH1603 프라이빗 오뜨 갤러리’가 강남권 하이엔드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 강남 3구 유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제외… 규제 넘은 자유로운 투자 환경 서초 PH1603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규제로부터 자유롭다는 점이다. 강남 주요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실거주 의무 등 엄격한 제한을 받는 것과 달리, 이곳은 해당 규제에서 제외되어 증여와 매매가 비교적 자유롭다. 또한 청약 통장이 필요 없는 ‘청약 프리패스’ 상품이라는 점은 가점이 낮은 젊은 자산가들이나 추가 주택 구입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다. 최근 중동 전쟁 등 대외 변수로 공급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후분양’ 방식을 통해 이미 완성된 주거 공간을 직접 확인하고 즉시 입주 준비를 할 수 있다는 ‘실체적 안정성’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로 평가받는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