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교육, 인천을 디자인하다’ 사업의 일환으로 2일 ‘2021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가 선정교 담당자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사업 대상교(신명여고, 인제고, 인천재능중) 교감, 행정실장,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인천시교육청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 이해, ▲세부 추진 사항에 대한 협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에 대한 의견 교류, ▲학교 구성원의 참여를 통한 미래학교 전환 세부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 추가로 선정된 사업 대상교 3교에 대해 올해 하반기 중 사전기획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전기획용역은 ▲학교에 대한 공간 개선 수요 조사 및 자료 수집, ▲각종 기준검토 및 자료 분석(구조 안전 평가, 사업유형 분석 등), ▲학교별 사업 기본방향 설정 및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기본 과업, ▲설계 공모 지침서 작성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학교 건물 단위로 이루어지는 사업으로 미래교육에 대한 학교 구성원의 비전과 학교별로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에 적합한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며 “사용자 참여설계를 바탕으로 한 사전기획 단계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과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