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 여강홀에서 여주혁신교육포럼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작년 여주혁신교육포럼에서 5개 분과(혁신교육, 미래교육, 문화예술, 진로교육, 교육협력)에서 제안한 정책의 현장 적용에 대한 평가 및 발전방안과 2022년 경기도 내 모든 고등학교에서 전면 실시되는 고교학점제 분과 신설 여부를 논의하였다.
또한 여주 혁신교육지구사업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드러난 학교 현장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침 변경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주체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번 분과위원회에 참여한 김나영 교육자원봉사 센터장(교육협력 분과 위원장)은 “여주혁신교육포럼이 여주교육의 변화를 위한 실질적 협의체로 점점 발전하는 것 같아 기쁘고, 이런 기회가 확대되어 각 기관 간의 협력으로 여주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성철 교육과장은 “분과위원회에서 합의한 사항들을 곧 있을 기획위원회에서 의논하여 여주교육이 성장하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 교육을 밝히는 등대가 되길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여주교육지원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