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인천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지난 17일 효성남초등학교에서 '2021 찾아가는 창의미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학년 4개 학급 약 8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뚜루뚜루 로봇 코딩을 활용한 SW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찾아가는 창의미래교육은 전문 강사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스마트로봇, 인공지능로봇, 미래자동차, 로봇축구, 자율드론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교육불평등을 해소하고 균등한 SW교육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농어촌학교, 교육균형발전대상교 등을 포함한 47개 학교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고보선 원장은 “모든 학생들이 컴퓨팅 사고력을 가질 수 있도록 공교육의 책무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