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종로구의회 강성택 부의장은 이화마을 꽃길 가꾸기 사업 예정지를 방문하는 지역 의정활동을 펼쳤다.
동숭4나길 골목 입구에서 동숭4다길 10 일대는 주택가 골목길로, 오랫동안 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 요청이 있어왔다. 강성택 부의장은 정비사업의 필요성에 깊이 동감하여 추경예산 확보에 일조하였다.
이날 강성택 부의장은 사업 예정지를 찾아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 방문에 동행한 동 주민센터, 구청 관계부서 직원들 및 공사 관계인들과 함께 사업 진행에 대해 협의하였다.
강성택 부의장은 “사업 예정지인 해당 골목길은 쓰레기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등 주민 불편이 많은 곳이었으나 아름다운 꽃길이 조성되면 무단투기 방지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주민들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뉴스출처 : 종로구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