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지난 14일 문을 연 서구문화재단 가정생활문화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그림책 낭독 프로그램인 ‘그림책 놀이터’를 준비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회차 그림책 ‘얼룩덜룩 미세먼지가 싫어요!’▲2회차 ‘서구나라 튼튼채소 비빔밥 이야기’▲3회차 ‘오싹오싹 바이러스는 싫어!’로 구성되어 서구 주민 3명이 ‘스토리텔러’가 되어 각 동화책을 낭독한다.
낭독하는 그림책은 서구를 배경으로 영양과 위생에 관해 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제작한 그림책이다.
가정생활문화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에서만큼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며, “본 공연을 통해 공공위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미와 유쾌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총 3회로 구성된 본 공연은 오는 2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서구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