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 종로구의회 이재광 건설복지위원장은 지난 21일, 창신동 노후도로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현재 창신·숭인 도시재생지역 노후도로 정비공사의 일환으로 창일공영주차장 주변 창신5길과 지봉로5길 내 노후, 파손된 보도를 정비하는 공사 중에 있으며 금년 5월 내 완공이 예정되어 있다.
이날 이재광 건설복지위원장은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과정을 살피는 한편, 공사 관계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사로 인해 주민 통행 시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안전한 마무리를 당부하였다.
이재광 건설복지위원장은 “도로 노후화로 인해 주민들이 통행 시 낙상 사고 위험 등 불편함이 많았으나 본 공사로 인해 주민 불편이 개선될 것을 기대한다.”며 “주민 안전과 직결된 사업현장을 더욱 꼼꼼하게 점검해 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뉴스출처 : 종로구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