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난 13일 거제고현초등학교 일원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365 불법광고물 정비기동대’와 옥외광고물 명예감시요원이 참여해 통학로 주변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과 벽보 등 유동광고물을 정비하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거제고현초등학교에서 거제시청 구간을 이동하며 광고물을 직접 정비하고 학교주변 불법·유해 광고물 근절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또한 이날 캠페인은 교육지원청이 주관한 교통안전 점검 캠페인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통학로내 안전저해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민·관 협력 활동으로 진행됐다.
거제시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실시된 교통안전 점검과 함께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 활동을 함께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