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2월 26일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사전검토 회의에 이어, 2월 27일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2월 26일 열린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에서는 대표협의체 상정 안건에 대한 사업 타당성, 추진 방향, 예산 적정성 등을 종합적 사전 검토를 실시했다.
이어 2월 27일 개최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에서는 ▲2026년 영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계획(안)을 포함한 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영광곳간 연합모금액 현황 및 착한가게·착한이웃 가입 현황 등 4건의 보고사항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서 실무협의체 위원장으로 강정원 위원,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조광섭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조광섭 민간위원장은 “실무 협의체와 협력하여 위기가정 발굴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공공과 민간 영역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토대로 지역사회보장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말했다.
한편, 영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 점검,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민관 협력 활성화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