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다채로운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북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흥미로운 6가지 주제를 선정해 맞춤형 도서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올 한 해 동안 진행된다.
그 첫 번째 문을 여는 1~2월의 주제는 ‘붉은 말(馬)의 해, 대화(말)의 중요성’이며, 말과 관련된 상징과 소통의 가치를 담은 도서 12권을 엄선해 추천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폭넓은 분야의 책을 접하며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독서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