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 26.부터 오는 2. 6.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대상으로'새싹이 건강나라교실'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하여, 6~7세 아동에게'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방문 영양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아동 식생활 영양 불균형, 비만, 편식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바쁜 사회행태로 아침 식사 결실률은 높아지는 추세이다.
6~7세는 식습관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고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
영양교육은 ▲올바른 영양소 섭취 방법 ▲식품 구성 자전거를 활용한 식품 분류 ▲튼튼 건강 OX퀴즈 ▲식품을 골고루 섭취해야 하는 이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상반기 교육은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진행하게 된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영양소 및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고,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관심 있는 어린이집·유치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