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성인 문해교육 활성화와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2026 찾아가는 문해교실'을 담당할 문해교육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기초·생활·디지털 문해 분야 강사 총 17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분야별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선발된 강사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강릉시 평생학습관과 관내 경로당, 복지시설 등에서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문해교육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2025년 찾아가는 문해교실 운영 결과 총 258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며, 교육 접근성이 낮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문해교육 확대와 기초 학습권 보장에 기여했다.
신청 방법 및 모집 분야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희 평생학습관장은 “찾아가는 문해교실은 기초 한글교실 뿐 아니라 생활문해(금융·계약·의료정보의 이해 등 생활속 문제해결), 디지털문해(스마트폰사용, QR코드·무인결재 사용, 모바일뱅킹)등 생활에 꼭 필요한 학습을 제공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문해교육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