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원은‘완주군 확진자 0명’의 기록은 지난 1월 말부터 선별진료소 진단검사 1,388명, 방문 및 유선 상담 6,148건, 감염우려자 모니터링 1,560명, 해외입국자 수송지원 115명, 자가격리자 상담지원 283건, 시설 소독 9,527개소, 마스크 32만 개, 손 소독제 1만4천여 개 배부 등 유례없는 전염병 감염 사태 속에서 밤낮 없이 애써준 의료진 및 관계공무원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생활방역에 함께해준 군민의 희생과 노력에 따른 위대한 결과임을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대한민국은 물론 전 지구의 풍경을 바꾸어 놓았으며 사람이 멈추자 생태계가 사는 등 환경과 공동체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가 시작되었고 일상의 통제로 삶의 기준점이 달라졌다며, 세계가 인정하는 K-방역에 이어, 이제는 세계를 리드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발빠르게 준비해야할 때임을 강조했다.
이어 작게는 감염병 재난 대응 매뉴얼 보완을 시작으로 자급자족, 안정성, 소규모 등 로컬의 중요성 강화 흐름에 맞춰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집단지성을 힘을 길러야 함을 제안했다.
앞으로 변종된 코로나, 혹은 더 혹독한 감염병이 지속해서 찾아올 것에 대비 더 철저히 더 꼼꼼히 준비해야 함을 강조하며 5분 발언을 마무리 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완주군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