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9 (일)

  • 맑음동두천 22.2℃
  • 구름많음강릉 22.4℃
  • 맑음서울 25.7℃
  • 구름많음대전 27.4℃
  • 구름많음대구 26.6℃
  • 구름많음울산 26.3℃
  • 흐림광주 29.1℃
  • 구름많음부산 28.3℃
  • 흐림고창 ℃
  • 흐림제주 29.3℃
  • 맑음강화 23.2℃
  • 흐림보은 23.5℃
  • 흐림금산 26.4℃
  • 흐림강진군 29.4℃
  • 구름많음경주시 25.3℃
  • 흐림거제 28.7℃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더보기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리센느 미나미 보고 있나? '원조 갸루상' 박성호 등장에 현장 초토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리센느 미나미 보고 있나? '원조 갸루상' 박성호 등장에 현장 초토화
(포탈뉴스통신) '미스트롯 포유' 원조 갸루상 박성호가 뜬다. 8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이 펼쳐진다. 웃음과 노래를 모두 섭렵한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트롯 스타들과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30년 차 개그맨 박성호가 '미스트롯 포유'를 찾는다. 그는 수많은 유행어를 탄생시킨 개그계 히트 메이커. 특히 최근 걸그룹 리센느가 갸루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박성호가 '원조 갸루상'으로 재조명되며 웃음을 더한다. 이날 박성호는 요들과 트롯은 물론 민요까지 소화하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뽐낸다. 1년간 민요를 배웠다는 그는 '경기민요 전수자' 이소나와 짝을 이뤄 '뱃노래'를 선보인다. 두 사람이 어떤 호흡으로 무대를 완성했을지 관심이 모인다. 개그맨 김용명이 '개드래곤'이라는 닉네임으로 출격한다. 트롯 가수들도 소화하기 쉽지 않은 정통 트롯 '전선야곡'을 선곡한 그는 "저는 생목을 쓰는 스타일"이라며 자신만의 라이브 철학을 밝힌다. 이어 "'코미디 빅리그' 할 때보다 5배는 더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밝혀 기대를 높인다. 100% 생라이브로 꾸며질 김용명의 무대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쏠린다. TOP7 멤버들도 개그맨 특집에 걸맞은 유쾌한 텐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이소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막춤을 선보인 끝에, 신발 밑창까지 떨어지는 해프닝으로 현장을 초토화한다. "이소나가 달라졌다"는 감탄이 쏟아질 만큼 제대로 예능감을 터뜨린 그녀의 활약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그맨들의 반전 가창력과 트롯 스타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어우러질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출처 : TV CHOSUN]


경제핫이슈

더보기


사회핫이슈

더보기

국제

더보기

스포츠

전국 유도 꿈나무들, 진안에서 굵은 땀방울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전국 유도 꿈나무 대표팀을 비롯한 학교 훈련팀 선수단 250여명이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한 가운데, 8월 7일에는 대한유도회와 전북유도회 관계자들이 전지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들과 지도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장에는 조용철 대한유도회장과 함께 금호연 경기력향상위원장, 조석기 전북유도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훈련 현장을 둘러보고 안전한 훈련과 하반기 대회에서의 좋은 성과를 기원했다. 대한유도회 조용철 회장은 “유도의 미래는 꿈나무 선수들에게 달려있다.”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대한유도회와 관계자들의 방문은 선수들뿐만 아니라 진안군에도 큰 힘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유도 꿈나무들이 진안에서의 전지훈련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훈련 여건 조성과 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은 전국적으로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시원한 진안고원의 기후와 쾌적한 훈련 환경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종목

전북자치도, 국제 스포츠도시 향한 중장기 발전전략 제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스포츠를 도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활용하는 '전북형 국제 스포츠도시' 조성 청사진을 마련했다. 도는 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국제 스포츠-시티노믹스 경영전략 기본구상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국제 스포츠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비전과 단계별 실행전략을 확정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정책이 아닌 도시발전 전략으로 활용하는 '스포츠-시티노믹스(Sport-Citynomics)' 개념을 전북에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에서는 국제 스포츠도시 사례와 전북의 여건을 종합 분석하고, 국제 스포츠 이벤트와 산업, 관광, 외교를 연계한 전북형 발전모델을 제시했다. 연구에서는 'JB SPORTS VISION 2040'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스포츠를 도시 경쟁력과 지역경제를 함께 성장시키는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국제 스포츠도시 실현을 위해 ▲국제 스포츠 이벤트 경쟁력 강화 ▲국제 스포츠 외교 네트워크 확대 ▲글로벌 스포츠 인프라 구축 ▲스포츠 기반 글로벌 산업생태계 조성 등 4대 전략과 12대 핵심과제를

2026년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철원투어 성료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지난 8월 6일 철원 역사문화공원 전시관에서 열린 2026년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9라운드 1경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철원군 스포츠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한국기원이 주최하고 철원군, 철원군의회, 철원군체육회가 후원했다. 이날 대국은 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팀과 H2 DREAM 삼척팀의 경기로 진행됐다. 경기에서는 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팀의 승리했다. H2 DREAM 삼척팀은 현재 정규리그 1위를 기록 중이며, 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팀은 2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팀 정유진 선수는 9전 전승을 기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김동일 철원군수는 “평화의 상징 도시 철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소속 두 팀이 펼친 선의의 경쟁은 우리 군민들에게 새로운 활력과 자부심을 심어주었다”며, “앞으로 세계 어린이 바둑대회 유치 등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보탬이 되는 '사람 중심의 민생 경제'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철원군은 스포츠마케팅을 단순한 행사를 넘어



포토이슈


배너
배너
배너

문화/행사

더보기
(재)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예술창작소, 광명시 대표 청소년 국제 교류단, 중국 랴오청시 청소년국제교류 성료 (포탈뉴스통신)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예술창작소는 지난 8월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 광명시 대표 청소년 교류단 15명과 함께 상호 결연도시인 중국 산둥성 랴오청시에서 ‘2026년 청소년국제교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국제교류는 서류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15명의 청소년들이 지난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중국 역사 및 문화 이해 교육, 기초 중국어 교육, 광명시 소개와 청소년의 일상생활에 대한 발표, 문화공연 준비 등 여러 차례의 사전활동을 거쳐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직접 발표와 공연을 준비하고 현지 청소년들과의 교류를 위한 사전 준비를 하며 광명시를 대표한다는 책임감과 국제적 소통 역량을 키웠다. 현지에서는 랴오청시 청소년들과 ▲환영식, ▲가족의 날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진행했으며, ▲산섬회관, ▲운하문화박물관, ▲동아 아교성 등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방문하고 ▲무형문화예술 체험에 참여하며 중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청소년들은 위드메이트 가족과

여행/맛집정보

더보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통일부 장관, 원로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 공감대 형성 방안 논의 (포탈뉴스통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8월 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평화통일고문회의 원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임헌영 국립한국문학관 관장, 함세웅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참석했으며, 8월 5일 통일부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에 대한 국민적 지지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정 장관은 “대통령께서 메아리 없는 함성처럼 느껴지겠지만 평화공존 정책을 인내심을 갖고 흔들림 없이 이끌고 나가야 된다는 말씀을 강조하셨다”며, “북이 여전히 강고하지만, 남북의 평화공존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이익이 되는,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진정한 평화공존 시대를 열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업무보고에서 서로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평화공존의 출발이라는 표현을 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선 공론화, 선 국민 여론 성숙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원로들은 유엔 동시 가입 이후 대통령 명의의 문서와 수많은 남북 합의문에서 이미 서로 공

교육

더보기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원 부설 과학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실시
(포탈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인재가 과학기술원의 우수한 교육·연구 역량을 활용, 수·과학에 대한 흥미를 발전·심화시켜 미래를 이끌 혁신인 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재학교는 '영재교육 진흥법'에 따라 지정·설립되면서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와 달리 무학년제·교과 편성 등 학사 운영에 자율성을 확보한 교육 기관이다. 현재 전국에는 8개의 영재학교가 운영 중이며,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는 부산광역시에 소재한 한국과학기술원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가 유일하다. 한국과학영재학교는 수과학 교원 전원이 박사학위를 소지하는 등 우수한 교원·기반 시설(인프라)과 함께 과학기술원과의 연계를 통해 대학 수준의 심화교육과 연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수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심화·발전시키는 것으로 높이 평가받아 왔다. 이번 지정·전환은 지역 균형발전과 학령인구 감소 등을 고려하여 영재학교가 없는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선정평가를 통해 3개교 내외의 기존 지역 고등학교를 영재학교로 전환할 예정이며,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대상 지역 지자체 및 교육청과 4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