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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시, 정주여건 및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

빈집정비사업 추진

(포탈뉴스)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장기간 방치 된 폐가를 정비하여 각종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 및 편리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자 “농촌빈집 정비사업 및 도시빈집 정비(철거)사업”을 실시한다.



“농촌빈집 정비사업”은 산업화 과정에서 농촌지역의 인구감소로 인한 빈집과 폐가 등이 늘어남에 따라 정주여건과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우범화 및 붕괴우려로 인한 2차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농촌지역에 장기간 방치된 빈집에 대하여 세대당 100만원의 철거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금년도에는 사업물량을 70개소에서 80개소로 상향 조정하여 생활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빈집 정비(철거)사업”은 도심지 내 동지역(주거.상업.공업지역) 에 방치된 빈집을 시에서 철거하여 주차장, 텃밭 등을 조성하여 3년 이상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등 시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한다.


김천시에서는 이러한 “빈집정비사업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환경위생과)과 연계하여 빈집철거 비용뿐만 아니라 슬레이트 처리비용도 함께 지원하고 있으니 읍.면.동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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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