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9 (토)

  • 맑음동두천 24.3℃
  • 맑음강릉 25.4℃
  • 맑음서울 24.6℃
  • 구름많음대전 25.3℃
  • 구름많음대구 25.1℃
  • 구름조금울산 26.0℃
  • 구름조금광주 23.7℃
  • 구름조금부산 25.1℃
  • 구름조금고창 24.6℃
  • 흐림제주 24.2℃
  • 맑음강화 24.8℃
  • 구름많음보은 23.5℃
  • 구름조금금산 24.6℃
  • 구름많음강진군 24.9℃
  • 구름많음경주시 25.5℃
  • 구름조금거제 24.0℃
기상청 제공

사회

사랑을 가득 담아 다문화가정에 보냅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손수 제작

URL복사

(포탈뉴스) 12월 9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서 적십자 최대 후원조직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랑의 선물’을 손수 제작했다.



행사에는 자문위원회 강난희 명예위원장, 이현주 위원장 등 총 35명의 자문위원이 직접 참여해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며, 정성을 다해 사랑의 선물을 제작했다.


이날 제작한 사랑의 선물에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보온용품과 주방용품, 식료품 등 총 17종의 선물(후라이팬 2종, 실리콘 주걱, 머플러, 양말, 스팸, 라면, 호떡믹스 등)이 다양하게 담겼다.


완성된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봉사원들의 손에 의해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에 전달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사랑의 선물’ 제작은 1960년대부터 시작돼 55년 이상 이어져 온 적십자의 봉사활동이다. 해양경찰 및 군부대 위문품 제작을 시작으로 현재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와 함께 다문화가정, 북한이주민 등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제작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인천광역시 동구, 치매안심통합관리센터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포탈뉴스)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구에서 추진 중인 치매안심통합관리센터 용도변경 및 리모델링 등을 위해 발주한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18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지난 2018년 12월 정식 개소한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관내 60세 이상 주민에 대한 치매조기검진부터 정밀진단, 인지저하어르신에 대한 예방ㆍ돌봄‧재활 서비스 제공, 돌봄 가족 지원에 이르기까지 통합적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한 단계 높은 치매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설을 확장 이전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7월 이전 예정지 용도변경 및 건물 리모델링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 구는 새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약 2,225㎡ 규모로 기존 치매안심센터에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시설을 통합한 ‘치매안심 통합관리센터’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용역사인 청아건축사사무소는 지난 8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구의 의견 반영 여부, 외부 조경 및 건물 디자인, 내부 배치계획안 등에 대해 보고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새로 들어서게 될 치매안심 통합관리센터가 치매어르신 및 그 가족에게 사회적ㆍ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공공서비스 지지체계로서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