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4 (토)

  • 맑음동두천 11.1℃
  • 구름많음강릉 8.0℃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10.5℃
  • 맑음대구 11.5℃
  • 구름많음울산 9.5℃
  • 맑음광주 9.9℃
  • 맑음부산 11.7℃
  • 맑음고창 7.3℃
  • 구름조금제주 11.0℃
  • 맑음강화 10.0℃
  • 맑음보은 9.6℃
  • 맑음금산 11.2℃
  • 맑음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9.9℃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국제

이태호 2차관, 제2회 서울 아프리카 대화 참석

(포탈뉴스) 이태호 외교부 2차관은 2019.12.5.(목) 오전 외교부와 한ㆍ아프리카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2회 「서울 아프리카 대화」개회세션에 참석하여 축사를 실시했다.



이 차관은 올해를 ‘아프리카의 해’라고 하면서, 최근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가 출범하고, △동부 아프리카 지역의 평화 구축 노력으로 아비 에티오피아 총리가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고 소개하며 아프리카의 정치·경제적 통합이 진전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한국 정부는 아프리카와 호혜적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며, 그 일환으로 최근 고위급 교류가 활성화되고 있으며 한.아프리카 재단이 민관교류 및 청년ㆍ기업 진출 지원 등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 차관은 특히 기후변화 및 지속가능 발전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며, 내년 6월 서울 개최 예정인 P4G 정상회의에 대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관심을 촉구하는 한편,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 및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지속적 지지를 요청했다.


이밖에도 사라 안양 아그보(Sarah Anyang Agbor) 아프리카연합(AU) 인적자원ㆍ과학기술 집행위원(장관급), 이주영 국회부의장, 최연호 한ㆍ아프리카 재단 이사장이 축사 및 기조연설을 시행하였으며, 빅토르 붕구(Victor Boungou) 가봉대사 등 주한 아프리카 국가 대사들도 참석하였다.


제2회 서울아프리카대화는‘아프리카 통합 노력의 새로운 지평(Africa’s Integration: Legacies and New Horizons)’이라는 주제 하에 12.5.(목)-6.(금)간 국내외 아프리카 전문가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와 갈등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변화하는 경제 지형, △기후변화 대응 매커니즘, △인적자원 육성과 교육혁신, △대아프리카 파트너십 전략 등의 주제에 대해 논의한다.


금번 회의는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아프리카 관련 연례 국제 학술대회로, 아프리카와 한국에 대한 상호 인식 제고 및 상호 교류를 통한 한-아프리카 협력 관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
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