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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주고인쇄박물관 중장기발전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포탈뉴스) 청주시가 3일 오후 2시 고인쇄박물관 세미나실에서 박물관 운영위원회 위원들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청주고인쇄박물관 중장기발전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청주시는 고인쇄박물관의 기능·구조적 문제, 전시 콘텐츠의 부족, 수동적 관람환경, 협소한 전시 공간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5월부터 박물관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미래지향적(4차 산업) 사업 신규 콘텐츠 개발, 직지특구 활성화 방안 등의 과업으로 연구용역을 추진해왔다.


이날 보고회에서 연구 수행기관(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박물관 및 직지특구 내 시설, 기능, 운영 현황 등의 분석을 통해 이에 따른 전시실 재구성 및 디지털화, 신규 교육·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미디어산업 연계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는 시설 신설 등을 제시했다.


박물관 관계자는“이번 중장기발전방안 연구 결과를 토대로 과거 인쇄술을 넘어 미래미디어산업에 이르기까지 직지의 융복합 콘텐츠를 육성해 박물관 및 직지특구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직지특구를 경유형관광지에서 체류형관광지로 발전시켜 문화관광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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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