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7 (일)

  • 맑음동두천 27.7℃
  • 맑음강릉 28.1℃
  • 구름조금서울 28.0℃
  • 맑음대전 29.5℃
  • 맑음대구 31.1℃
  • 맑음울산 23.5℃
  • 맑음광주 28.5℃
  • 맑음부산 24.0℃
  • 맑음고창 25.4℃
  • 맑음제주 22.0℃
  • 구름조금강화 21.5℃
  • 맑음보은 28.3℃
  • 맑음금산 28.3℃
  • 맑음강진군 26.3℃
  • 맑음경주시 27.6℃
  • 맑음거제 25.3℃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5년만의 결실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준공!

(포탈뉴스) 순창군이 순창읍과 유등면, 풍산면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지난 8일 유등 힐링공원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정성균 군의회 의장과 순창군의회 의원, 전라북도 관계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식전행사, 내.외빈소개, 감사패 전달,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식전공연으로 유등면 풍물농악단의 공연이 행사장 분위기를 띄우며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에 완료한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황숙주 순창군수의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예산확보를 위한 각고의 노력으로 지난 201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총 사업비 226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5.2km의 하천 정비와 교량연장 108m, 건곡교 재가설, 지방도 730호선 도로 숭상공사 1.7km, 유등 힐링공원 조성, 자전거 길 개설 등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시 매년 침수되어 교통이 단절되었던 지방도 730호선 도로 숭상공사와 건곡교 재가설로 재해예방에 큰 도움이 되어 주민들의 안전확보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유등 힐링공원 조성으로 주민 쉼터를 크게 확대하는 동시에 공원내 파크골프장 시설 조성으로 주민들의 여가활동 기회도 높혔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순창읍과 유등면 소재지를 흐르는 경천은 집중호우에 취약해 하천물이 넘쳐, 유등면 건곡리 앞을 지나는 지방도 730호선이 자주 침수됐다”며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으로 유등면과 풍산면 주민들이 아무 걱정없이 무사히 통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등면 힐링공원이 주민들의 몸과 마음의 휴식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양주시, 창의적인 조직혁신 실현을 위한 2020 제1회 제안심사위원회 개최 (포탈뉴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과 공무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0 제1회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해 제안심사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각 사업 제안자의 과제 발표와 질의응답 등을 이어갔다. 심사 안건은 부서별 혁신 브랜드 과제 공모전 7건,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3건, 정책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5건, 리빙랩 혁신프로젝트 공모전 2건, 상반기 채택제안 2건 등 총 5개 분야 19개 사업으로, 심사를 통해 5개분야에서 5건의 최우수제안을 선정했다. 최우수제안으로 부서별 혁신 브랜드 과제 공모전 최우수에는 환경관리과 박재석 오염총량팀장의‘감동 환경측정기 대여 & 컨설팅 서비스’,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최우수는 주택과 권재현 주무관의‘건축물 표기사항 변경 및 등기촉탁 대행서비스’가 채택됐다. 정책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에는 백석읍 주민의‘민·군 상생협력 지역 재생 활성화 전략사업’, 리빙랩 혁신프로젝트 공모전 최우수는 사회적협동조합‘복지그리다’의 ‘소풍같은 인생, 단풍같은 안녕 양주시 웰다잉 프로젝트’,

사회

더보기
담양군, ‘담양다운 문화도시 조성’ 주민회의 개최 (포탈뉴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최근 주민이 주도하는 문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해 담양문화회관에서 읍면장, 이장, 주민자치위원,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여해 문화도시 추진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주민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문화도시에 대한 소개와 전문가 특강과 사례를 통해 문화도시에 대한 주민 인식을 확대하고, 실효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문화도시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지를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도시 조성사업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안녕소사이티’의 안영노 대표는 이날 전문가 강연을 통해 ‘만나라, 모여라’라는 화두를 제시하며 문화도시 추진을 위해 주민의 의견이 행정에 반영되는 상향식 의사 협의 체계구성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위한 공동체 활동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마을의 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뜻을 모아 유휴공간을 활용해 물리적 공간(문화거점)을 마련하고 있는 대전면의 사례를 통해 주민들 스스로가 주도적으로 이룰 수 있는 가치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대전면의 사례는 지역의 콘텐츠와 인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문화적·예술적 생태계를 만들어온 담양군의 문화예술 정책과 함께, 공간구성의 당

신상품/신기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