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화)

  • 구름조금동두천 -2.0℃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1.8℃
  • 구름조금대구 3.5℃
  • 구름많음울산 5.3℃
  • 흐림광주 5.5℃
  • 구름많음부산 7.8℃
  • 흐림고창 3.8℃
  • 흐림제주 10.2℃
  • 구름조금강화 -0.2℃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8℃
  • 구름많음강진군 8.3℃
  • 흐림경주시 4.0℃
  • 구름많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강북구, 2020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2020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5개 분야 300명 모집

(포탈뉴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오는 11일(월)부터 22일(금)까지 10일간 ‘2020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생계가 곤란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을 돕고 근로의욕을 높기기 위해 운영된다.


구는 폐자원재활용 ,복지(급식)지원 ,청년일자리 ,일반노무 ,청결강북 등 5개 부문에서 총 300명을 선발한다. 사업은 2020년 1월 10일에 시작되며 폐자원재활용 및 복지(급식)지원 분야는 6월 30일까지, 나머지 분야는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합산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5%이하, 재산이 2억원 이하인 강북구민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실업급여 수급자, 최근 2년간 2회 이상 또는 연속 2회 사업에 참여한 사람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구비서류를 갖추지 않거나 지난 사업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일을 포기한 경우도 배제 사유가 된다.


희망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주민등록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작성한 신청서와 건강보험증 사본, 최근 6개월분 건강보험 납부내역서, 구직등록필증, 가점사항이 있는 경우 증빙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구는 접수된 건에 대해 소득 및 재산, 기타 참여 적격여부를 심사한 후 12월 31일 최종선발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공공근로사업은 일자리 제공을 통해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하고 취업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며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경기도,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이재명 “확산 방지와 조기 차단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포탈뉴스)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발병 방지와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 돼지농장 발생현황과 도 및 시.군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는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타깝게도 파주의 돼지농가에서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새벽 오전 6시30분경 확진 발표했다”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높여 발령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 및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기관별 방역조치 등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새벽 발생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간이 생명인 만큼 초기 단계부터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면서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대응 매뉴얼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 통제초소 설치, 축산농가 이동제한 등을 신속하게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저녁 6시경 파주 돼지농가는 2~3일 전 사료섭취 저하 및 고열로 모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