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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풍산읍, 찾아가는 행정구현을 위한 현장중심 이장회의 개최

(포탈뉴스) 풍산읍은 지난 10일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 일환으로 한국남부발전(주) 안동발전본부 강당에서 10월 정례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 시정의 올바른 이해와 지역주민과 사업체 간 소통할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경북바이오산업단지(안동시 풍산읍 괴정리)에 위치한 한국남부발전(주) 안동발전본부는 2014년 준공식을 거쳐 현재까지 저탄소.녹색성장 정책 부흥, 국내 최대효율로 국가전력수급 안정,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창조문화발전소 구현을 목표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이장회의는 시정사항 전달에만 치중되었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한국남부발전(주) 안동발전본부에서 발전소의 사업개요와 추진 목표 및 비전 등에 관해 설명을 듣고,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이장들과 사업체 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풍산읍에서는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의 사업체와 이장들과의 소통 자리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러한 자리를 통해 사회적 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의견 교환의 장을 마련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사업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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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이사장과 전화 통화 (포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이사장과 10일 오전 10시부터 25분간 전화 통화를 했다. 이번 통화는 게이츠 이사장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문 대통령이 먼저 “워싱턴 주정부의 자택대기령에 따라 요즘 자택에서 근무하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전화로나마 처음 인사를 하게 되어 반갑다”면서 “통화를 제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빌 게이츠 이사장은 “대통령을 직접 만나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리고 싶었다”면서 “한국이 코로나19를 잘 관리해서 세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빌 게이츠 이사장은 “대통령께서 지도력을 보여주셨다”면서 “저 역시 한국의 대응을 보고 배울 것”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여러 계기에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을 높이 평가해 주셔서 깊이 감사하다”면서 “우리 정부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개방성, 투명성, 민주성의 3대 원칙에 따라 적극 대응하고 있고, WHO의 권고에 따라 인적․물적 이동의 제한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다행스럽게도 오늘 신규 확진자 수가 30명 아래까지 줄어들었지만 아직 안심할 상황은 아니어서 사회적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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