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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민간투자사업의 이해와 적용’ 특강 개최

11일,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정책과 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포탈뉴스)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11일 오후 2시,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군, 경남교육청 및 경남개발공사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투자사업의 이해와 적용>이라는 주제로 정부 인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민간투자사업 활성화 정부 기조에 맞춰 도내 경기 불황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에 대한 추진 의지로 기획됐다.


권순배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정책과 사무관을 강사로 초청해 정부의 포괄주의 도입 등 바뀐 정책 제도와 민간투자사업 적용 사례 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서 권순배 사무관은 현재까지 민간투자사업의 성과 및 여건, 정부의 제도 변화 등에 대해 설명하며, “이제는 민자사업의 적용 사례를 통한 이해와 새로운 사업의 발굴이 필요한 때”고 강조했다.


이에 경상남도 관계자는 “도내 새로운 투자방식을 도입해 다양한 분양의 민간투자사업 대상을 적극 발굴함으로써 어려운 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고 새로운 일자리가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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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귀농귀촌 한달 살아보고 결정하세요” (포탈뉴스) 산청군이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주택수리비와 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예비귀농귀촌인들에게 일정기간 지역에서 살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예비귀농귀촌인 홈스테이’ 사업도 추진해 눈길을 끈다. 군은 10일 오는 31일까지 ‘2020년 귀농귀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지원사업은 귀농귀촌인들의 초기 부담을 줄이는 한편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것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예비귀농귀촌인 홈스테이 △귀농귀촌인 농촌적응 생활기술교육 △귀농인의 집 운영사업 등이 있다.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과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은 1월31일까지 거주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농가 당 600만원(보조 400, 자부담 200) 한도 내에서 정착 사업비를 지원한다. 농가에서는 지원 대상에 맞는 영농설계서를 제출해야 하며 지원자격과 요건에 맞는지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농가에 최종 지원한다. 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은 가구당 300만원 한도 내에서 수리비를 지원한다. 주택 리모델링과 보일러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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