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월)

  • 맑음동두천 19.2℃
  • 맑음강릉 24.0℃
  • 맑음서울 19.8℃
  • 맑음대전 21.2℃
  • 맑음대구 24.4℃
  • 맑음울산 23.8℃
  • 맑음광주 21.0℃
  • 맑음부산 23.0℃
  • 맑음고창 17.1℃
  • 맑음제주 17.7℃
  • 맑음강화 16.9℃
  • 맑음보은 19.6℃
  • 맑음금산 19.5℃
  • 맑음강진군 20.5℃
  • 구름조금경주시 24.2℃
  • 맑음거제 21.7℃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산업단지 태양광으로 클린에너지 도시 부산에 한 걸음 더!

「산업단지 민간 태양광발전사업 설명회」 개최

(포탈뉴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한국에너지공단,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10월 14일과 18일 동부산권은 한국폴리텍대학(동부산), 서부산권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서 민간부문 태양광발전 보급·확대를 위한 「산업단지 태양광발전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태양광발전사업’은 일조량 확보, 전력계통 연계용이, 부지확보 문제, 이격거리 규제, 주민민원 등으로부터 자유로운 장점이 있어 임야 등 설치 가능 유휴부지가 부족한 부산의 환경에 적합한 사업이다. 시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등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설명회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정부 재생에너지 정책 및 도시형 태양광발전사업 안내’ ▲부산경제진흥원의 ‘시 클린에너지 정책 및 산업단지 태양광발전사업 안내’ ▲㈜KCC의 ‘산업단지 태양광발전사업 비즈(BIZ) 모델 안내’ 등의 설명과 산업단지 태양광사업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산단 내 입주기업이 1MW의 지붕태양광사업에 참여하면 자체 추친형은 약 1.7억 원/년, 지붕 임대형은 약 0.3억 원/년, 협동조합형(10%출자)은 약 0.8억 원/년의 영업활동 외 추가 수익이 발생하므로 기업 경영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태양광 보급·확대로 부산시 정책방향인 클린에너지 전력자립률 확대, 온실가스 배출 감소로 기후변화 대응과 태양광 관련 산업의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부산에 조성된 24개 산업단지 중 부산경제진흥원이 관리 중인 18개 단지를 우선 추진하며, 2022년까지 102MW 설치를 목표로 추진한 후 사업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원전 및 화석연료 중심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태양광 등 클린에너지로의 전환은 이제 전 세계적으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므로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함안군,‘말산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가져 (포탈뉴스) 함안군은 지난 5월 29일 오후 2시 별관3층 중회의실에서 관계공무원, 지역주민, 도시재생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야읍 말산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가야읍 말산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에 대한 사업계획 보고, 전문가 토론, 주민의견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고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쇠퇴한 상권 회복과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도시재생을 위한 마중물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지역 공동체 거점시설인 다옴나눔센터(어울림센터)와 별별하우스를 건립하여 주민상생 협력 공간과 청년 지원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며,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시장플랫폼 조성, 남두육성 별밤 특화거리 조성사업도 진행할 예정이고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안심거리 조성사업과 집수리 지원사업도 계획되어 있다. 사업계획 보고에 이어 실시한 전문가 토론에서는 경남대 정원식 교수가 좌장을 맡고 경남도시재생지원센터 김상준 팀장, 서성희 한국도시계획기술사회 부울경지회 서성희 부회장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으며, 토론을 경청한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질의 및 의견을 제시해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높은 열의를 보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