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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23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유공자 수여식 개최

(포탈뉴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10월 10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유공자와 가족,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유공자에게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상식에서는 나라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노인복지에 기여하신 분들에 대한 포상으로써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하여 개최된 것으로 이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조한석 오산노인종합복지관장을 비롯하여 총 25명(개인 23, 기관 단체 2) 모범 어르신과 노인복지에 기여하신 분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노인의 날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평균 수명 증가로 인한 고령화 문제가 대두되면서 노인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노인들의 복지를 향상하기 위한 계기로 삼기 위해 제정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7년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의식을 높이고, 노인문제에 대한 국가적 대책을 마련하며 범국민적 관심을 갖기 위하여 10월 2일을 '노인의 날' 법정 기념일로 제정하고, 같은 해 제1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사회봉사활동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사회에 모범이 되는 모범노인과 노인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한 노인복지 기여자에게 포상.격려를 전달하며 “일하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당당한 노후를 위한 일자리를 2022년까지 2,000개 제공함으로써 일자리 마련이라는 최고의 복지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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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이재명 “확산 방지와 조기 차단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포탈뉴스)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발병 방지와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 돼지농장 발생현황과 도 및 시.군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는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타깝게도 파주의 돼지농가에서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새벽 오전 6시30분경 확진 발표했다”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높여 발령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 및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기관별 방역조치 등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새벽 발생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간이 생명인 만큼 초기 단계부터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면서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대응 매뉴얼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 통제초소 설치, 축산농가 이동제한 등을 신속하게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저녁 6시경 파주 돼지농가는 2~3일 전 사료섭취 저하 및 고열로 모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