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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서비스 이용자 추가모집

아동 ? 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등 10개 사업 590명

(포탈뉴스) 목포시가 오는 15일 부터 ‘2019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서비스 이용자를 추가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별 가구별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시민에게는 바우처 형태로 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하고, 시민이 스스로 원하는 서비스 종류와 제공기관을 선택하는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서비스 제공 대상사업은 아동·청소년 분야 4개 사업, 장애인 분야 2개 사업, 노인 분야 5개 사업 등 총 11개 사업에 590명을 추가 모집한다.


아동·청소년 서비스는 심리지원서비스 정서발달지원서비스드림터치 서비스 소외가정 통합사례관리서비스 등이다.


장애인 서비스는 안마서비스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재가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이며, 노인 서비스는 고령자를 위한 라이프코칭 및 재무설계서비스 노인맞춤형 운동처방서비스건강 100세 운동힐링서비스 맞춤형 치매예방서비스 등이다.


대상자 선정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사업별 상이) 가구이며 사업별 접수순으로 선정한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되고 대상자로 선정되면 11월 부터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홈페이지(www.mokpo.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시청 사회복지과(270-3316)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목포시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13개 사업에 연인원 1,632명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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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이재명 “확산 방지와 조기 차단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포탈뉴스)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발병 방지와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 돼지농장 발생현황과 도 및 시.군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는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타깝게도 파주의 돼지농가에서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새벽 오전 6시30분경 확진 발표했다”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높여 발령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 및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기관별 방역조치 등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새벽 발생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간이 생명인 만큼 초기 단계부터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면서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대응 매뉴얼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 통제초소 설치, 축산농가 이동제한 등을 신속하게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저녁 6시경 파주 돼지농가는 2~3일 전 사료섭취 저하 및 고열로 모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