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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시민에게 다가가다

‘청렴은 숨 쉬듯이’, ‘당신의 청렴을 믿습니다’ 등 생활 속 청렴슬로건 홍보

(포탈뉴스) 대구시는 반부패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시민 공감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인다.



이번 홍보는 일상 속에서 청렴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대중교통과 주요네거리 전광판 등 도시 방방곡곡에 청렴을 홍보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청렴대구 유시시(UCC, User Created Contents) 공모전을 실시해 청렴문화를 시민 속으로 확산하고 청렴실천의지를 다짐하기 위해서다.


특히 ‘청렴은 숨쉬듯이’, ‘청렴은 옷입듯이’, ‘당신의 청렴을 믿습니다’ 등 친숙한 청렴슬로건을 시내버스 주요 6개 노선 및 도시철도 환승역(3개역사/반월당역, 청라언덕역, 명덕역)에 집중 홍보함으로써 투명하고 깨끗한 청렴대구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그리고 시민들의 다양한 청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범시민적 청렴문화 관심을 높이고자 9월 30일 까지 청렴대구 유시시(UCC)공모전을 개최해 우수작 3팀의 경우에는 시상을 수여, 청렴문화의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


이외에도 주요 네거리 전광판(5개) 및 지역 케이블방송에 청렴동영상(위인지폐) 홍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김태성 대구시 감사관은 “앞으로도 시민과 더불어 함께 하는 청렴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더욱 친근한 청렴 문화가 조성되고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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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