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7 (수)

  • 흐림동두천 3.2℃
  • 맑음강릉 5.6℃
  • 흐림서울 5.4℃
  • 박무대전 8.8℃
  • 구름많음대구 6.7℃
  • 구름많음울산 6.9℃
  • 구름많음광주 10.2℃
  • 구름많음부산 10.0℃
  • 흐림고창 8.7℃
  • 흐림제주 14.3℃
  • 흐림강화 4.8℃
  • 흐림보은 7.0℃
  • 맑음금산 9.3℃
  • 흐림강진군 10.2℃
  • 흐림경주시 3.5℃
  • 흐림거제 10.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북구, 사회적경제기업 워라밸 확산 캠페인 실시

(포탈뉴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기업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워라밸(Work &Life Balance)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13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 12일 관내 사회적기업 ㈜에스존(대표 조범준)을 방문해 기업대표 및 임직원들과 함께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기업 일 생활 균형 캠페인’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기업 일 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하는 방식과 직장문화 개선을 통해 일과 삶이 조화로운 근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참여한 사회적기업은 결의대회를 통해 오래 일하지 않기 똑똑하게 일하기 제대로 쉬기 등 3가지 핵심과제와 관리자부터 실천하기의 1가지 기본과제를 실천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특히, 북구는 오는 9월 열리는 일자리박람회와 10월에 개최되는 사회적경제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사회적기업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관내 전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공동체의 사회적 목적 실현을 추구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일과 삶의 균형이 있는 안정된 직장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올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를 강화하고 사회적기업제품 판매장터, 사회적경제 페스티벌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포토이슈



27일 올해의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운영 (포탈뉴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하고 있는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이 27일 올해의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에는 한지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지난 2월부터 이달까지 ‘문화가 있는 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면서 주민들과 군 장병,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박물관 체험여행 얼쑤!’라는 주제로 소원액자 만들기, 태극기손수건 만들기, 나무솟대 만들기, 삼엽충 석고방향제 만들기 등 매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장병들을 위한 ‘군 장병 문화 나들이’를 기획해 700여 명의 장병들이 총 35회에 걸쳐 태극기손수건 만들기를 체험하고, 기획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관람했다. 이처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참여도가 높았고 박물관에 대한 친근한 인식을 심어주는데 큰 성과를 올렸다. 나윤주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한 방문객들의 참여도가 높았고, 박물관에 대한 친근한 인식도 심어줬다.”며 “내년에도 주민과 군 장병, 방문객을 대상으로 풍성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박물

경기도,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이재명 “확산 방지와 조기 차단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포탈뉴스)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발병 방지와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 돼지농장 발생현황과 도 및 시.군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는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타깝게도 파주의 돼지농가에서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새벽 오전 6시30분경 확진 발표했다”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높여 발령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 및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기관별 방역조치 등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새벽 발생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간이 생명인 만큼 초기 단계부터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면서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대응 매뉴얼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 통제초소 설치, 축산농가 이동제한 등을 신속하게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저녁 6시경 파주 돼지농가는 2~3일 전 사료섭취 저하 및 고열로 모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