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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2동 자봉캠프, 초중고 학생에 응급처치 교육

(포탈뉴스) 광산구 첨단2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윤유자)가 광산소방서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초중고 학생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동 자원봉사캠프 윤유자 캠프장은 “오늘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잘 기억해 실제 응급상황 발생할 경우, 학생들이 현명하게 대처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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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올해의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운영 (포탈뉴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하고 있는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이 27일 올해의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에는 한지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지난 2월부터 이달까지 ‘문화가 있는 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면서 주민들과 군 장병,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박물관 체험여행 얼쑤!’라는 주제로 소원액자 만들기, 태극기손수건 만들기, 나무솟대 만들기, 삼엽충 석고방향제 만들기 등 매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장병들을 위한 ‘군 장병 문화 나들이’를 기획해 700여 명의 장병들이 총 35회에 걸쳐 태극기손수건 만들기를 체험하고, 기획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관람했다. 이처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참여도가 높았고 박물관에 대한 친근한 인식을 심어주는데 큰 성과를 올렸다. 나윤주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한 방문객들의 참여도가 높았고, 박물관에 대한 친근한 인식도 심어줬다.”며 “내년에도 주민과 군 장병, 방문객을 대상으로 풍성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박물

경기도,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이재명 “확산 방지와 조기 차단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포탈뉴스)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발병 방지와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 돼지농장 발생현황과 도 및 시.군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는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타깝게도 파주의 돼지농가에서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새벽 오전 6시30분경 확진 발표했다”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높여 발령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 및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기관별 방역조치 등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새벽 발생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간이 생명인 만큼 초기 단계부터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면서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대응 매뉴얼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 통제초소 설치, 축산농가 이동제한 등을 신속하게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저녁 6시경 파주 돼지농가는 2~3일 전 사료섭취 저하 및 고열로 모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