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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생활 중국어 배우실 분, 지금 신청하세요”

(포탈뉴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13일 “관내 주민들의 외국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생활 중국어 초급반’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활 중국어 초급반 프로그램은 남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10주간에 걸쳐 매주 월요일마다 2시간씩 운영될 예정이다.


자기 소개를 비롯해 물건 거래와 특정 장소의 위치를 묻는 등 일상 생활을 하면서 흔하게 접하게 되는 사례 중심의 생활 중국어를 배울 수 있다.


중국어에 관심이 있는 관내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5명이다.


참가 접수는 오는 21일까지이며, 광주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을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다.


광주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은 스마트폰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앱 스토어에서 ‘광주남구 문화교육’을 검색해 관련 앱을 다운 받을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수강생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생활 중국어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은 서둘러 신청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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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이재명 “확산 방지와 조기 차단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포탈뉴스)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발병 방지와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 돼지농장 발생현황과 도 및 시.군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는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타깝게도 파주의 돼지농가에서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새벽 오전 6시30분경 확진 발표했다”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높여 발령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 및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기관별 방역조치 등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새벽 발생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간이 생명인 만큼 초기 단계부터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면서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대응 매뉴얼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 통제초소 설치, 축산농가 이동제한 등을 신속하게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저녁 6시경 파주 돼지농가는 2~3일 전 사료섭취 저하 및 고열로 모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