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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유도무기, 산업훈장 받는다.

(포탈뉴스) 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8월 12일(월) 청사 대회의실에서 방위산업 발전 및 방위력 개선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첨단무기의 국내 개발 및 국산화, 방산수출 분야에서 공적이 탁월한 민.관.군 유공자 39명에게 훈장과 포장을 포함한 정부포상이 전수되었다.


방위산업 분야에서는 정밀 유도무기 등 무기체계의 국내 개발과 수출에 힘써온 엘아이지넥스원(주) 김지찬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그 외에도 △산업포장에 국방과학연구소 이종한 수석연구원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에 각각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방위력 개선 분야에서는 △보국훈장 송왕근 해군 대령 △보국포장 한진중공업 황원근 부장 등 3명, 그 외에 대통령 표창은 12명, 국무총리 표창은 13명에게 각각 전수 되었다.


김지찬 엘아이지넥스원(주) 대표이사는 “방위사업청을 중심으로 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첨단 무기체계의 개발과 수출이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방산수출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식전 간담회에서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국방산업은 기업과 연구기관, 정부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분야이다.”라며 “방위사업청은 국방 연구개발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세계 방산시장에 우뚝 설 수 있도록 항상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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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