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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여수 시민과 함께 힐링하는 한 여름 밤의 하모니

(포탈뉴스) ‘여수교직원합창단울림’(단장 신제성)은 오늘 6월 14일(금) 오후 6시 30분 여수거북선공원에서 시민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본 합창단은 2014년 창단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와 여러 차례의 초청공연과 순회공연을 해오면서,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이번 여수시민을 찾아가는 음악회는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그 동안 정기연주회에서 공연했던 아름다운 곡들 중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와 [보리밭]과 [경복궁타령]으로 아름다운 여수 밤하늘에 수놓는다.


또한 바이올린의 김수아님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Perhaps Love]와 [Beethoven Virus]로 흥을 돋우고, 여수교직원합창단 반주자인 유경님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You Raise Me Up]과 [아름다운 나라]를 노래하고, 구성진 목소리로 김영진, 김현란, 김명진님이 [난감하네]와 [배 띄어라]와 [지도아리랑]으로 거북선공원을 음악의 열기로 가득 채운다.


2부에서는 정기연주회에서 공연했던 노래 중 호소력이 있는 [걱정말아요, 그대], [향수], [무조건]으로 청중들을 열광시키고 진정시키는 합창의 매력을 발산한다.


‘여수교직원합창단울림’의 신제성 단장은 이번 여수교직원합창단울림이 개최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교직원 합창단을 알리고 노래 속에서 가족 간 화목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하였다.



뉴스출처 :전라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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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미래산업 선도도시 대구와 청두, 신산업분야 상생협력 강화 (포탈뉴스) 3박4일(6.10~6.13) 일정으로 중국 청두를 공식 방문한 권영진 대구시장은「2019 청두 국제자매도시 시장혁신포럼」에 참가하여 대구시의 미래산업 추진상황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또한, 청두시장과 미래신산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대구시 상징조형물 제막식에 참석하여 자매도시로서 우의를 다졌다. 11일 중국 청두시에서 ‘4차산업과 도시발전’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시장혁신포럼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 미래신산업 추진 방향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이 날 시장혁신포럼에는 대구시를 비롯한 총 22개국 26개 도시에서 150여명이 참석했다. 청두 센츄리시티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8개 도시 중 제일 먼저 발표한 대구시의 미래신산업에 대해 참석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12일에는 청두시장 접견실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뤄챵 청두시장이 양 도시 미래 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산업을 일으키는 도시, 나라만이 미래에 경쟁력이 있다”라면서 “청두와 대구는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역사문화 도시이면서 미래신산업으로 산업구조혁신이 활발히 일어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