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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희망드림』프로그램 운영

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설화 오찰방 연극 공연


(포탈뉴스) 제주특별자치도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정세호)과 색동회제주지부(회장 김정희)는 도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민관 협업 사업인『희망드림』프로그램을 5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외 계층 아동 및 어르신을 위한 문화복지 수혜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고, 유관 기관과 단체 협업을 통한 희망 나눔 및 창의체험 활동을 연계하는 과정이다. 또한 어르신 복지시설을 비롯하여 지역 아동센터, 읍면 소규모 학교 등을 직접 방문하여 제주 설화를 비롯하여 제주어 부르기, 놀이체험 등을 함께 풀어간다.

첫 공연으로 제주태고원과 제주카톨릭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제주 설화 『오찰방 이야기』를 색동회 회원들이 연극으로 공연하였다.

정세호 관장은 ‘희망드림은 박물관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확장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주의 신화와 전설을 소재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박물관으로 거듭 진화해 나아가겠다고’밝혔다.

포토이슈



서울시 친환경 학교급식 홍보대사‘샘킴’, 자연주의 급식 선보인다 (포탈뉴스) 인기 요리사 ‘샘 킴’이 서울의 초.중학교에 직접 찾아가 ‘자연주의 조리법’으로 급식을 요리하고, 완성된 학교급식을 학생들과 함께 먹는다. 서울시는 오는 6월~11월 ‘샘 킴의 1일 학교급식’을 운영키로 하고, 여기에 참여할 초.중학교 4곳을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샘킴의 1일 학교급식’은 서울시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18년에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학교현장에 자연주의 조리법을 알리고 적용함으로써 급식식단을 보다 다양화하고 학교급식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샘 킴의 1일 학교급식’에 선정되면, 오는 6월~11월 중 인기 요리사 샘 킴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점심 급식을 친환경 재료의 색다른 식단으로 만들어 선보일 예정이다. 당일 제공되는 급식식단은 2017년 서울시와 샘킴이 함께 출간한 에 따르며 이들 식단 중에서 학교와 협의하여 선택하도록 한다. 식단이 정해지면 제철의 신선한 식재료 선택부터 조리방법까지 샘킴과 영양(교)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맛있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학교 선정은 ①친환경식재료의 사용비율 ②바른 식생활교육의 정도 ③서울시 친환경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