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3 (월)

  • 흐림동두천 18.2℃
  • 구름많음강릉 15.8℃
  • 연무서울 20.6℃
  • 구름많음대전 19.2℃
  • 연무대구 15.8℃
  • 구름조금울산 17.4℃
  • 맑음광주 20.0℃
  • 맑음부산 19.2℃
  • 맑음고창 21.7℃
  • 구름많음제주 21.6℃
  • 흐림강화 17.7℃
  • 구름많음보은 17.9℃
  • 구름많음금산 17.0℃
  • 맑음강진군 20.0℃
  • 구름조금경주시 17.2℃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사회일반

제26회 한라환경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한라환경대상 등 5개분야 13개부문 선정·시상


(포탈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일보사와 공동으로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제26회 한라환경대상’의 주인공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제주의 청정 환경보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개인, 단체, 기업, 학교, 교사, 학생 등을 발굴해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한라환경대상, 한라환경실천상, 한라환경지킴이상, 한라환경퀴즈대회, 한라환경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공모전 등 5개 분야이며,

13개 부문을 선정해 한라환경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총 1천7백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응모는 개인, 단체, 기관, 기업, 교사, 학생 등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서 및 추천서, 세부공적개요 및 증빙자료를 오는 5월 15일까지 한라일보사 경영기획전략실(750-2523)로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orca@hallailbo.co.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양식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새소식에 게재된 서식을 활용하면 된다.

한라환경퀴즈대회는 오는 6월 1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 야외무대에서 환경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개최된다.

수상자 선정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시상식은 6월 5일 한라일보사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박원하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은 “제주 청정환경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일은 도민들의 환경보전 의식과 함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한라환경대상 공모에 환경보전분야에 공헌한 많은 분들이 응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서울시 친환경 학교급식 홍보대사‘샘킴’, 자연주의 급식 선보인다 (포탈뉴스) 인기 요리사 ‘샘 킴’이 서울의 초.중학교에 직접 찾아가 ‘자연주의 조리법’으로 급식을 요리하고, 완성된 학교급식을 학생들과 함께 먹는다. 서울시는 오는 6월~11월 ‘샘 킴의 1일 학교급식’을 운영키로 하고, 여기에 참여할 초.중학교 4곳을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샘킴의 1일 학교급식’은 서울시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18년에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학교현장에 자연주의 조리법을 알리고 적용함으로써 급식식단을 보다 다양화하고 학교급식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샘 킴의 1일 학교급식’에 선정되면, 오는 6월~11월 중 인기 요리사 샘 킴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점심 급식을 친환경 재료의 색다른 식단으로 만들어 선보일 예정이다. 당일 제공되는 급식식단은 2017년 서울시와 샘킴이 함께 출간한 에 따르며 이들 식단 중에서 학교와 협의하여 선택하도록 한다. 식단이 정해지면 제철의 신선한 식재료 선택부터 조리방법까지 샘킴과 영양(교)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맛있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학교 선정은 ①친환경식재료의 사용비율 ②바른 식생활교육의 정도 ③서울시 친환경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