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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도, 여성공직자 리더십&소통교육 수료식 개최

여성공직자 13명 대상 지난 3월부터 총 8회 걸쳐 교육 진행


(포탈뉴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와 여성 공직자 참꽃회(회장 양영숙)는 지난 4일 제주특별자치도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 ‘2019년 여성공직자 리더십&소통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9년 여성공직자 리더십&소통교육과정’은 여성 공직자 13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6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개인의 스피치 능력을 향상시키고,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는 한편, 인성을 갖춘 리더를 양성하는 데 교육 목적을 뒀다.

특히, 교육에서는 참여와 연습, 적용, 공유로 이어지는 트레이닝&주도적 학습으로, 100% 참여식 수업 형태로 진행돼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 MVP로 뽑힌 김수미 주무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감과 모든 일에 의욕적으로 도전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면서, “8주 동안 배운 것을 토대로 일상생활과 업무에 적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리더쉽을 발휘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여성 공직자 리더십&소통강화교육에 32명, 프리젠테이션&문제해결 퍼실리테이션 교육에 15명 등 총 47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제주특별자치도(과장 이영진)와 참꽃회(회장 양영숙)는 앞으로도 여성 공직자들의 창의·기획능력 역량을 강화하고,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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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친환경 학교급식 홍보대사‘샘킴’, 자연주의 급식 선보인다 (포탈뉴스) 인기 요리사 ‘샘 킴’이 서울의 초.중학교에 직접 찾아가 ‘자연주의 조리법’으로 급식을 요리하고, 완성된 학교급식을 학생들과 함께 먹는다. 서울시는 오는 6월~11월 ‘샘 킴의 1일 학교급식’을 운영키로 하고, 여기에 참여할 초.중학교 4곳을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샘킴의 1일 학교급식’은 서울시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18년에 처음 시작한 사업으로, 학교현장에 자연주의 조리법을 알리고 적용함으로써 급식식단을 보다 다양화하고 학교급식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샘 킴의 1일 학교급식’에 선정되면, 오는 6월~11월 중 인기 요리사 샘 킴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점심 급식을 친환경 재료의 색다른 식단으로 만들어 선보일 예정이다. 당일 제공되는 급식식단은 2017년 서울시와 샘킴이 함께 출간한 에 따르며 이들 식단 중에서 학교와 협의하여 선택하도록 한다. 식단이 정해지면 제철의 신선한 식재료 선택부터 조리방법까지 샘킴과 영양(교)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맛있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학교 선정은 ①친환경식재료의 사용비율 ②바른 식생활교육의 정도 ③서울시 친환경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