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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일반

인천시, 국제도시화사업, 국제교류협력 강화한다

2019년 국제도시화 종합실행계획 심의, 4개전략 8개정책, 46과제


(포탈뉴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11일 G타워 투자유치센터에서 인천광역시국제도시화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 국제교류협력 및 국제도시화를 위한 시행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2016년 기본 종합계획을 수립 이후 네 번째 수립하는 시행계획이다.

국제도시화 위원회는 ‘인천광역시 국제교류협력 및 국제도시화 조례’에 의거 인천 국제도시화사업에 대한 중요 정책 및 시책 전반에 대한 심의, 조정, 자문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안건으로 상정된 ‘2019년 국제교류협력 및 국제도시화를 위한 시행계획’은 세계가 찾아오는 글로벌 거점도시 인천 조성을 비전으로 자치외교 강화, 지역발전 기여, 국제도시 도약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4대 전략 8대정책 46개과제로 2019년 인천시 국제도시화 종합실행계획(안)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날 위원회에서는 인천시의 민·관 거버넌스 협력체계 증진을 통한 자치외교 역량강화, 균형적 국제교류와 상생적 국제협력 증진을 위한 전략적 교류협력, 15개의 국제기구와의 지역사회 소통과 협력을 위한 국제기구 협력방안, 다문화 및 외국인 친화시책을 위한 외국인 친화도시 조성 등 심도 있는 논의와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다.

나기운 국제협력과장은 “민선 7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국제도시화위원회로서 300만 인구의 국제도시로서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중요한 자리로 단순교류가 아닌 경제적·실리적인 자치외교를 전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의 대외 정책기조에 따라 신남방 및 신북방 국가 주요도시와의 우호 협력을 체결하고, 문화, 예술, 경제, 의료관광, 관광마케팅 등 다양한 교류를 확대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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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주한 브라질 대사관과 함께하는 체험중심 진로교육·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저는 예비 전문가예요’ 진행 (포탈뉴스)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이하 미지센터)는 4월 23일, 24일, 26일 3일간 주한 브라질 대사관에서 자유학기 프로그램인 ‘2019 저는 예비 전문가예요’를 진행한다. 미지센터는 자유학기제 및 자유학년제 시행에 따라 청소년들이 진로탐색 체험을 통한 올바른 직업관을 확립하도록 공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 우리나라와 수교 60주년을 맞이한 브라질은 ‘축구와 삼바’의 나라로 대표되며 지구의 생명줄기인 아마존을 비롯해 아름답고 다양한 동식물이 공존하는 나라이다. 브라질은 작년 10월,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서울 중심에 브라질 홀을 개관하였다. 미지센터와 주한 브라질 대사관은 청소년들이 더 큰 세계를 무대로 자신에게 맞는 진로 목표를 설정하도록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다. ‘저는 예비 전문가예요’는 중학생들이 자기이해와 진로탐색 체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 설계 및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평소 방문하기 어려웠던 대사관을 방문해 내부 견학, 외교관 업무 소개와 교육담당관의 진로 강연 등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국제교류·외교 분야의 진로탐색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