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금)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11.1℃
  • 박무서울 5.4℃
  • 맑음대전 4.2℃
  • 맑음대구 6.2℃
  • 구름많음울산 9.4℃
  • 맑음광주 5.9℃
  • 구름많음부산 10.4℃
  • 맑음고창 1.4℃
  • 흐림제주 11.1℃
  • 맑음강화 3.4℃
  • 맑음보은 0.2℃
  • 맑음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4.9℃
  • 구름많음경주시 9.2℃
  • 구름조금거제 6.8℃
기상청 제공

경제

임실군 동네상권 활성화 필살기…공무원 소비촉진

(포탈뉴스) “너무 힘든데, 그나마 공무원들 덕분에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



임실군청 공무원들이 앞다퉈 지역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코로나 여파로 붕괴위기에 놓인 농촌상권을 살리기 위해 임실군청이 공무원 소비를 촉진하는 공격적인 대책을 속속 내놓으며 소상공인들에게 실낱같은 버팀목이 되고 있다.


임실군은 코로나 사태 이전부터 일찌감치 구내식당 수요휴무제를 실시해 왔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점심시간에 지역 내 음식점을 이용하자는 취지에서다.


코로나 여진 속에 이 제도는 지역 내 음식점에 더욱 더 효과를 내고 있다. 여기에 평일 구내식당 배식율도 종전보다 크게 줄여, 500여명의 군청직원 중 필수 근무자 80명만 식사를 하도록 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점심시간만 되면 공무원들은 삼삼오오 관내 식당가와 커피숍을 찾고 있다. 계산은 임실사랑상품권으로 대신하고 있다.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매달 5만원씩의 임실사랑상품권 의무구매제를 6월까지 시행하고, 급여의 일부인 복지포인트 중 20만원을 구매토록 한 덕이다.


게다가 이 기간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10% 특별할인을 시행하면서 5만원 이상 최대 100만원 상당을 구매하는 공무원들이 급증, 상품권 유통이 활발해지고 있다.


사실상 공무원 한 명당 6월까지 최소 40만원 안팎의 임실사랑상품권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고 공무원 구매 열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상권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특별할인 기간을 6월까지 연장한 가운데 총 12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추가 발행해 유통할 계획이다.


복지포인트는 주유비 등 교통비와, 일반음식점, 소형마트 식료품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복지포인트 사용범위도 확대하고 개인별 잔여 복지급여를 상반기내 일찍 쓰도록 유도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임실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
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