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월)

  • 흐림동두천 -6.7℃
  • 구름많음강릉 -2.4℃
  • 서울 -6.1℃
  • 대전 -3.0℃
  • 구름조금대구 -1.3℃
  • 구름조금울산 -0.7℃
  • 광주 -1.7℃
  • 맑음부산 -0.2℃
  • 흐림고창 -1.1℃
  • 제주 3.8℃
  • 흐림강화 -6.2℃
  • 흐림보은 -4.3℃
  • 흐림금산 -3.1℃
  • 구름많음강진군 -0.6℃
  • 맑음경주시 -1.0℃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사회

산림교육전문가 새로운 디자인의 근무복 입는다!

기능성, 활동성 있는 복장으로 대국민 산림교육 활성화에 기여

(포탈뉴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의 근무복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개발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된 근무복은 산림교육전문가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대국민 산림교육의 서비스 질을 더욱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 근무복은 덥고 불편할 뿐 아니라 통일성도 부족하여 현장 활용도가 낮았다. 이에 현장 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디자인, 규격, 소재 등에 대한 기준을 마련한 후 새로운 디자인과 색상이 결정되었다.


산림교육전문가 근무복은 재킷·내피·조끼·모자 2종 등 총 5종으로 구성되며 현장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색상과 소재를 적용하였다.


재킷과 내피는 ‘숲’의 상징성을 나타내는 엷은 녹색 색상 계열을 기본 바탕으로 하고, 신뢰감을 높일 수 있는 남색 색상을 조각 배색으로 추가하였다. 조끼는 통기성이 우수한 메시(그물망) 스트레치 경량 소재를 적용하여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앞으로 전국의 다양한 숲 교육 현장에서 통일성 있는 산림교육전문가 근무복을 착용할 계획”이라며, “산림교육 인지도를 높이고 대국민 산림교육 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산림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